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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꿈같은 제5차 산업혁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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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06일(수) 18:27 1296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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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의 연봉을 준다 해도 서울과 좀 떨어진 거리라면? 또 지방문화가 입에 맞지 않다. 등의 이유로 한 지방의 준 종합병원급이 필요한 의사 구하는데 애로가 많음이 보도되었다. ‘정부는 의사를 이길 수 없다’라고 회자된 말이 어느 시대 언제쯤 돌았던 유행어인지 아니면 어느 나라 법 조문인지? 현재 상황은 의사 단체와 정부 간에 크게 한 판 붙었으며 지금 막다른 골목으로 진입한 것이다.
위급한 환자 수술을 전공의가 떠닌 자리에 간호사가 수술을 했을 때 나중에 의사 업무를 간호사가 했으니 고발? 여기까지 왔다. 문제의 발단은 의사 증원 건에서 불이 붙었다.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국가 중 의사 수가 우리나라가 최하위 수준에 속한다는 것이다. 어째 거나 공부를 많이 하고 어렵게 취득한 의사 면허는 사람의 생명을 위하여 존재하는 최고 수준의 존경받는 직업에 속한다.
지금 환자 곁을 떠난 의사들의 집단행동은 제 조건을 이유로 유럽 등에 서도 있지만 환자 곁을 떠남은 없다. 의사는 세계의 모든 국가 선진국 후진국 할 것 없이 존경 받는 직업이다. 현재 상황이 어떻게 종료가 될지 모르겠으나 정부와 의사단체의 투쟁에 대하여 국민들의 시선은 어느 쪽에 무게가 실릴지? 환자 곁을 지키면서 수술이 초 읽기에 들어선 급한 환자들에게는 수술을 끝내고 피뭍은 수술용 장갑을 낀 체 환자 곁에서 목소리를 높임은 어떠할지?
어떤 국민 누구라도 현재 정부와 의협의 맞짱을 걱정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국민들은 이번 세기의 맞짱에 관전 포인트도 없고 그냥 걱정스러운 표정 뿐이다. 양자는 공정성 있고 객관성 있는 자료들을 국민들 앞에 제시하여야 한다.
정부와 의협이 다투고 국가의 큰 행사 국회의원 선거까지 모여 연일 국내 뉴스가 불덩이가 되는 판에 미국의 달 탐사선 오디세우스가 달 착륙에 성공리에 안착했다. 세계최초 민간기업으로 달에 착륙시킨 우주선이다 달의 신비는 완전 벗겨졌다. 계수나무와 토끼는 보이지 않는다 지금 까지 달 착륙은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일본 등의 5개국이 국가 주도로 성공했지만 이번 미국의 달 탐사선은 경제성 가치 창출의 효율성을 측정하면서 무한공간 우주 개척 경제의 경쟁시대가 막을 올린 것이다.
안보 군사와 우주 이용 측면의 기술과 힘자랑에서 경제 분야와 산업의 공간으로 전이한 것이다. 인공지능(AI)의 산업혁명에 이어 곧 도래할 5차 산업혁명은 우주활용기술이 주도할 것이다. 우리나라도 (금년 5월) 우주항공청이 출범한다. 미래산업의 우수한 먹거리로 지난해 5월 누리호 발사가 성공하면서 우주기술이 검증된 일곱 번째 국가다. 다음 세대는 달에서 벼농사 복숭아 샤인머스켓 등등의 농사를 하고 전국노래자랑도 달 특별무대에서 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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