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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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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01일(수) 18:41 1303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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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후보자 총선 후 얻은점
●… 김지미 제22대 국회의원 후보자(기호 7번)는 이번 선거에서 얻은 것이 많다고 평.
4월 26일 본지 기자와 만난 김지미 전 후보자는 “너무 갑작스럽게 출마해 미비한 것이 한두개가 아니었다. 그래서 충분한 정보도 시민들에 다 전달하지 못했다. 이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선거에서 많은 것을 얻었다.”면서 “저는 대구에서 자랐지만 어머니 고향이 고경면 덕암리다. 어릴 적 외가에서 지낸 기억은 있지만 사람들은 가까운 친척외에는 잘모르나 이번 선거에 외가쪽 친척을 비롯해 너무 많은 어머니 고향 분들이 도와주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역시 혈연은 강하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평.
김지미 후보는 또 “운동기간 여러곳을 다녀보니 서민들의 생활상을 상세히 보게됐다. 또한 영천에서 사업을 하지만 영천 면적이 넓다는 것을 실감했고 이 모든 것이 이번 선에서 얻은 것으며 앞으로 생활하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선거 후를 평.
김지미 후보는 북안농공단지에서 주)시마 섬유회사 대표이며 시마는 4천여 평의 공장에 원사와 원단 완제품을 생산.
사일온천 길 20억 요구 입이 쩍
●… 사일온천 길 문제 해결에 20억원을 달라는 본지 보도를 접한 독자들은 입이 쩍.
본지 지난호 8면 ‘사일온천 길 통행에 20억원 요구’ 보도가 나가자 독자들은 “말문이 막히고 입을 쩍 벌어진다. 2억원도 아니고 20억원을 요구하다니 인간인가 싶다.”면서 “20억원이면 신덕리 도로변에서 케이블카를 놓고 온천 손님들을 왕처럼 모시고 올라가겠다. 토지보상금 주는 것도 아니고 ‘알박기’ 땅도 아니고 법에 있는 것도 아니고 어디 기준으로 20억 달라고 하는지, 행패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온천 들어가는 길이 뒤쪽으로도 있으니 앞 진입로는 포기하는 것이 좋겠다. 포기하고 그 돈 있음 시민들에 봉사하는 쪽으로 사용하면 훨씬 값어치가 있을 것이다.”고 강조.
한편 이 길은 사일온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신덕리 주민과 서산동 주민들이 농사일 등으로 서로 왕래하는 길이라 주민들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것 또한 문제.
올바른 분리배출, 나부터 실천
●… 영천시는 지난 4월 25일 기후 위기 극복과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그린환경센터 내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재활용품 선별을 위한 시민체험’ 행사를 개최.
이날 행사에는 시기적으로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생활 쓰레기 배출에 대해 깊은 관심과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새마을회, 자연보호협의회, 주민지원협의체, 이·통장연합회, 푸른환경운동본부, 지구시민연합 등 8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종량제 봉투를 파봉해 재활용품을 직접 선별해 보는 체험을 진행.
행사에 앞서 참여자들은 생활자원회수센터 내 재활용품 쓰레기 처리 과정을 견학. 생활자원회수센터는 관내에서 발생하는 재활용 폐기물을 보다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2022년 9월 구축. 이 시설은 건축면적 3076㎡로서 1일 처리 용량 10t 규모의 재활용 선별시설로 광학 자동 선별 등 최신 시설.
이번 행사는 여러 계층의 다양한 시민들이 참석해 직접 체험해 봄으로서 가정이나 상가 등에서 쓰레기 배출 시 분리배출의 소중함을 일깨우도록 하는 것이 근본적 취지. 일회성이 아닌 분기별로 개최될 예정.
로또판매점 경쟁률 100대 1
●… 로또복권 판매점 모집에서 영천 신청자 모집 경쟁률은 100대 1.
올해 로또복권 판매점 모집에 영천지역은 1명만 모집, 1명 모집에 100명이 신청.
지난 24일 결과 발표에 의하면 100명 모집에 안모씨가 당첨.
영천지역 외 경북 도내 지역 경쟁률을 보면 경산시 2명 모집에 238명 신청, 경주시 1명 모집에 189명 신청, 구미시 9명 모집에 480명 신청, 김천시 1명 모집에 98명 신청, 안동시 1명 모집에 161명 신청, 영양군 1명 모집에 2명 신청, 청송군 1명 모집에 6명, 칠곡군 3명 모집에 128명 신청, 포항시 4명 모집에 506명이 신청,
경상북도 로또복권 판매점 모집 경쟁률은 24명 모집에 1908명이 신청 79.5대1로 상당히 높았으며 전국적으로 1316명 모집에 4만7202명이 신청 경쟁률은 39대1.
잠자는 책, 새 책으로 무료교환
●… 새마을문고 영천시지부는 지난 4월 27일 한신더휴아파트 내 위치한 새마을 작은 도서관에서 새마을문고 영천시지부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알뜰 무료 도서교환시장’ 행사를 개최.
이번 행사는 시민 상호 간 도서 교환의 장을 통해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독서를 통한 시민의 문학적 자질을 향상하기 위해 진행.
이번 ‘알뜰 무료 도서교환시장’에는 신간 도서를 포함해 다양한 서적들 1000여 권을 비치해 시민들이 원하는 도서를 열람할 수 있으며 자신이 가정에서 보관하고 있던 헌 책을 가져오면 새롭게 읽고 싶은 책으로 무료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
이원호 회장은 “오늘 행사가 새마을문고 식구들과 주민들의 성원 속에 열리게 돼 기쁘며 이번 도서교환 행사가 독서 생활 증진 및 도서 재활용으로 근검절약 정신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오늘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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