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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알았던 사실도 터지면 ‘충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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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천재지변과 인간끼리 죽이기하는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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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05일(수) 18:19 1307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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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충격’저자 (앨빈 토플러 1928-2016 미국작가 미래학자) 는 제3의 물결(1980)에서 제안한 물결 이론은 현대정보사회를 예견한 것인데 그의 이론은 제1의 농업혁명 제2의 산업혁명에 이어 제3의 물결에 이른 정보혁명을 설파했다. 농업혁명은 수렵 채집사회에서 문명의 시대로 도래하는 농업혁명의 대 사회변화로서 두 번째 연결하는 혁명이었다.
산업사회의 변화는 대가족제도에서 소가족 핵가족으로의 무서운 가정과 가족의 변화로 삶의 장을 바꾸는 초석이 되었고 세 번째 물결인 정보화 사회의 문을 노크하고 열어 젖인 계기가 된 것이다. 현대사회의 급변 급속화는 한 치 앞을 예견할 수 없는 불확실성 시대를 삶에 생활화 했고 세계화의 거미줄 같은 연결은 역시 한 치 앞을 보거나 예견도 허용하지 않고 곳곳의 터널 속 시각은 현재 암울한 상태에서 진행형이다.
지구의 곳곳에서 터지는 천재지변(화산 지진 가뭄 더위 추위 홍수 등)의 재앙은 새로운 지구인의 무서움이며 수많은 인명 살상을 낳고 삶을 피폐하게 만들고 있다. 인류사회는 언제나 개인은 개인대로 국가는 국가대로 수많은 위기와 도전에 직면한다. 국제사회도 먹고살기 위한 수단에서 천재지변과 전쟁이란 파괴와 죽음의 고지에서 벗어나는 공포에서 떨어야 하는 또 하나의 물결의 충격이다.
9선 의원을 지낸 캐빈 매카시 미국의 전 하원의장은 러시아 중국 북한 이란을 ‘악의 축’으로 표현하고 이 4국의 연대를 깨놓아야 한다며 이의 책임은 자유세계의 지도자들에게 있다며 동맹이 더 결국 강해져야 된다고 했다. 비록 타인들 이긴 하나 매카시는 미국에서도 유명한 정치 9단이란 것이다. 곧 세계를 한 눈으로 보는 매의 눈으로 국제정세를 예측 분석 평가하는 전문가들이다.
또 폼 베이오 전 국무장관은 한국에서 한 마디로 핵을 원하면 미국이 반대할 이유가 없고 북한이 핵을 무기화하는 과정에서 한국인들도 핵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합리적이라고 했다. 미래는 신비보다는 충격이 먼저일까? 무서운 천재지변과 인간끼리 죽이기하는 전쟁. 현재도 실시간 전운의 먹구름은 예사가 아니다. 10만 양병설을 주장한 조선시대 천재 학자 (이이 1592-1598 5000원권 지페속 초상화) 는 앨빈 토플러 이상의 미래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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