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15:25:0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사진기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간포토]
2024년 08월 15일(목) 20:19 1315호 [영천시민신문]
 
영천시, 다섯 번째 아기 출산 축하 방문

ⓒ 영천시민신문
영천시는 지난 8월 5일 영천에서 다섯 번째 아기가 탄생한 다둥이 가정을 방문해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출생아 수가 매년 감소하는 요즘 7월 초 영천시 소재의 분만산부인과에서 고경면 송씨네 부부의 다섯 번째 아기가 태어났다. 3.3kg의 남자아이로 3남 2녀 다복한 가정의 막내이다.
- 김영철 기자 -


명주농악, 태국 수코타이 축제 공연

ⓒ 영천시민신문
영천문화원 부설 명주농악보존회(회장 류시홍)는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태국 수코타이 국제평화 민족예술 실현 레전드 문화역사축제에 참가하고 공연하기 위해 12일 출국. 명주농악보존회에서는 25명의 회원들이 참가, 영천의 전통 농악을 선보인다.
- 김영철 기자 -


투자선도구역 불만, 중앙부처 항의 시위

ⓒ 영천시민신문
영천시 투자선도구역(도동 군부대 일대)에 대한 불만을 가진 시민이 ‘투자선도구역 주민은 죽어간다’ ‘무능한 최기문 영천시장 즉각 사퇴하라’ 등의 시위판을 들고 8월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과 국회의사당 입구에서 시위를 펼쳤다.
- 김영철 기자 =


문화 일번지 조양각 상시 관리

ⓒ 영천시민신문
영천문화의 일번지라 불리는 조양각이 있는 조양공원의 상시 관리 인력이 필요하다. 조양공원은 시내에 위치해 시민들 또는 외지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7월 1일 공원 내 풀베기로 깨끗하게 정리했으나 또 풀이 자라 문화 일번지의 위상을 떨어뜨리고 있어 상시적인 관리 인원이 필요하다는 주변 상인들의 여론이다.
- 김영철 기자 -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종달새]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