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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정치권 현 시각에 국민들은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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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가관을 넘어 이제는 슬프지 않고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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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21일(수) 19:05 1316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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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인구는 80억명 정도다 여기서 아마도 50억명 이상의 인구가 나날이 먹고 사는데 헤메이고 있다. 해당하는 국가들은 대부분 지도자들을 잘못 만난 죄와 또 지도자와 이념이 다른 반대편에 선 파들이 으샤으샤하다 해 빠지는 순간 나라의 국민들은 가난을 대물림하는 것이다. 성군(聖君)의 정의는 나라의 백성을 배불리 먹이고 국방을 튼튼히 하는데 주력한다. 정치의 첫째 덕목도 국민을 안전하며 행복하고 따뜻하게 배불리 먹이는 것이다.
정치의 영역도 기본은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행복 지킴이로 나서야 한다. 현재 국내외의 실시간을 체크하면 국민들은 마음이 편하지 않다. 북한의 물난리에 김정은이 부은 얼굴로 러시아와 중국에게 뭐라고 귓속말을 전한지 모르며 화약고인 중동에서는 지금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모두를 불사르겠다고 포고 했다.
그런데 우리의 정치권 시각은 여야가 한결같이 국민의 눈높이 밖에서 해괴한 일들로 채워나가는 일상의 연속으로 22대 국회가 끝이 보이지 않는 감정 대립의 현재진행형이다. 이제는 그들이 뭐 잘못되었는지 민생이란 단어도 나오지 않는다. 오로지 자당을 위해서 상대 당을 철천지 불구대천의 원수로 생각고 전·후도 없고 사법 행정의 위에서 군림하며 국민의 눈높이 정도는 안중에도 없어 보인다.
내·외를 튼튼하게 구축하고 당면과제의 1호는 인구늘리기 문제다. 연봉 1억 이상 받는 사람들 공·사를 구분 말고 깊게 고민해 봐야 한다. 국가 1년 예산 640여조 원에서 200조원 정도를 아기 낳는 일에 다년간 투자하라고 간언한다. 젊은 부부가 셋째를 낳을 때 현금 3억원과 국가를 구한 애국자 밑에 가는 대우를 하면 10년 안에 인구가 확 늘어날 것이다.
고교 교과서에도 나와 있다. 3권분립은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꽃이다. 많은 국민들이 지금 정치권의 행태에 염증을 느끼며 관심을 두지 않으려 한다. 국회 안은 연일 입에 담아서는 안 될 수준 이하의 고함 소리와 탄핵과 거부권의 연속이다. 국민들은 가관을 넘어 슬펐다. 이제는 슬프지 않고 화가 난다. 가마솥 더위에도 고추따고 소먹이고 복숭아 포도 따서 팔아야 외상으로 가져와 사용한 농자재값 값아야 한다. 지금 이순간 국회청사는 에어컨이 빵빵하게 돌아가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열심히 국정에 골몰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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