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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계적 결함이라고 우선 우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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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양심과 몰염치의 ‘최정상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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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12일(수) 09:51 1337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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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의 사회 집단에서만 적용되는 법칙이 아니고 대부분의 사회 집단에서의 구성원이나 비구성원 안의 조직체에는 강자와 약자 부자와 가난뱅이 재능을 가진 자와 무지한 무지럼뱅이 또 정의파와 비겁자파 등이 모여 함께 어울려 살고 그런대로 사회란 조직과 단체란 조직은 쉽게 무너지지 않고 조화를 이룬 듯 살아간다.
특히 가진자의 안정된 사회의 기다림과 불평 불만자와 비겁한 자들은 언제라도 그 사회가 망가지고 무너지고 해체되기를 바라는 음침함을 버리지 못한다. 이러한 잘못된 생각을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가난한 사람들은 그런 부류와는 거리가 좀 있다. 가진 것이 없어 가난하지 마음은 가난하지 않고 착하기 않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제우스(신들의 왕) 의 눈에 인간사회가 단 하루도 바람 잠던 날이 없음을 염려한 끝에 장고하며 인간들이 살아가는데 너무 많은 물질문화를 줬더니…. 제우스 신은 ‘참’하고 ‘내가 인간들을 너무 믿은 것이 잘못이구나’ 혼자 중얼거리며 그래 그렇지 하고 신은 다시 인간 세상에 양심과 체면과 염치의 큰 보따리를 내려 주며 산간 벽지의 할아버지 할머니에서 국가의 모든 백성에게 고루 나눠 주라고 각 고을의 부족장들에게 명했다.
그러면서 인간들을 위해 여러 동·식물들을 무제한 내려 주면서 이용하라고 했다. 인간들의 눈에 칡나무와 등나무가 얽혀 뱀처럼 서로 감고 있음을 보며 상대의 허점이나 약점만 보다 ‘기회다’하며 깔고 뭉개는 기술과 내가 필요 할 때면 거침없이 나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갈기고 남획하고 뱉고 그러다 아니면 그만이라는 뻔질함으로 내가 언제 그런 말을 했냐는 모르쇠로 일관하는 뻔뻔함으로 버텨나가는 강심장과 물었다 하면 하이에나도 놀라는 턱의 힘으로 찢는다.
그리고 나 자신의 이익을 우선으로 우리 조직에게 찬스가 왔다 하면 이익과 유리한 점을 극대화 하려는 비양심과 몰염치의 최정상의 극치를 보인다. 지금 사회현상의 한 장면으로 누구의 턱과 심장이 더 강하냐다. 자기제어장치(마음의 브레이크)를 신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었다. A가 B를 자꾸 흠집을 내고 괴롭이면 결국 B의 브레이크는 순간적으로 듣지 않게 된다. 자기가 급엑셀레이터를 밟아 사람을 치고 가게에 까지 뛰어들어 대형사고가 났다 하면 기계적 결함이라고 우선 우기고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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