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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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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16일(수) 10:07 1344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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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통장협의회, 성금 1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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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천시민신문 | |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4월 10일 경북 산불 피해로 인해 곤경에 처한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철주 중앙동 통장협의회장은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지역 복구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동장은 “해마다 어려운 지역민들을 위해 성금을 전달해 주신 중앙동 통장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화남면 용계리 주민일동, 성금 1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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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천시민신문 | | 화남면 용계리 마을주민 일동은 4월 14일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역 주민을 위해 화남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남지역 산불피해 주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며 산불피해 특별모금은 4월 말까지 진행해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지원한다. 이성길 용계리 이장은 “산불로 인해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 상심에 잠긴 이재민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대창면, 산불 피해 성금·성품 기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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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천시민신문 | | 대창면은 4월 10일 최근 영남지역 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한 관내 여러 단체와 지역주민들의 사랑의 성금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대창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수문)에서 100만원, 어방리 노인회(회장 방창규)에서 145만원, 병암리(이장 김판술) 주민들이 283만원,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선희)에서 20만원, 원덕순 대창면 부인경로당 회장 10만원, 지역주민 한 씨 10만원, 장 씨 20만원, 조 씨 30만원 및 세수비누 216개 등을 기탁했다.
북안면 노인회 분회, 고지1리 주민 등 성금 기탁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월 10일 북안면 노인회 분회 일동이 218만원, 고지1리 마을주민 일동이 628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정우동 북안면 노인회장과 정우채 고지1리 이장은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기를 기원하며 주민들이 하나 둘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송포2리 노인회 일동이 10만원, 당1리 마을주민 일동이 50만원, 고지교회와 서당리 마을주민 일동이 각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각 마을과 종교시설 등에서도 주민들의 소중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남부동 적십자봉사회, 성금 100만원·이웃 지원 동참
남부동 적십자봉사회는 4월 14일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상처 입은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남부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지난 3월 28일에는 남부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산불 피해 지역인 영덕을 찾아 긴급 급식봉사를 실시해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기도 했다.
화남면 안천3리, 성금 150만원 기탁
화남면 안천3리 마을주민 일동은 4월 9일 최근 잇따른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돕기 위해 15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같이 나누고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하고자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마음을 모은 것으로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안천3리 주민들의 마음을 담았다.
김제일 안천3리 이장은 “우리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창면,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온정의 손길 이어져
대창면에서는 영남지역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연일 이어져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4월 11일 대창면 용전리(이장 조수웅) 주민들이 200만원, 황보무술 이장협의회장이 100만원, 오길 2리 정금순 씨가 100만원, 최춘호(은해식당) 씨가 10만원을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
용전리 주민들은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집집마다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으며 황보무술 회장도 피해 지역 이재민들이 빠른 시일 내 일상을 회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모금에 동참했다.
임고면,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 성금 242만원 기탁
임고면 수성1리(기곡·장산마을) 마을주민들이 4월 4일 산불피해 복구 성금 42만원, 삼매1리 및 고천리 마을주민들이 10일 성금 각 100만원을 기탁하며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이번 기탁은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성금을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재식 삼매1리 이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전했다.
화남면, 영남지역 산불피해 성금 560만원 기탁
화남면은 4월 14일 최근 영남지역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관내 여러 단체와 지역주민들의 기탁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화남면 이장협의회(회장 정영욱) 260만원, 화남면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성석모) 100만원, 월곡1리(이장 정영욱) 주민일동 100만원, 금호2리(이장 조연호) 주민일동 100만원 등 총 56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 또 월곡1리와 금호2리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모금 참여가 더해져 그 의미가 더욱 컸다.
화북면 태양광발전위원회·화북면 체육회 기탁
화북면은 최근 경북지역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관내 여러 단체에서 온정의 손길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4월 8일 화북면 태양광발전위원회(위원장 서동욱)에서 성금 300만원을 기탁에 이어 화북면 체육회(회장 김일창)에서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여러 단체에서 총 1500여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위로와 지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됐다. 태양광발전위원회와 체육회에서는 예정되어 있던 봄나들이 행사를 모두 취소하고 행사 비용을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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