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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민 행복을 위한 국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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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운 이상국가는 국민들의 ‘총체적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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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17일(수) 09:03 1361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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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와 영혼을 세 부분으로 나눈 철학자 플라톤의 이상 국가론을 보면 머리는 이성을 추구하고 가슴에는 의지를 담고 배는 욕망을 충족한다고 했다. 그는 매사를 이성적 사고로 판단 할수 있는 철학자(통치자)의 부류(계급)과 용맹스러운 의지를 지니고 있는 수호자(군인) 등의 계급과 나머지는 오직 욕망의 충족만을 외치는 농민(생산자)의 계급이 각각 지혜 용기 절제라는 개개에게 맞는 덕을 갖춰 국가는 정의롭게 이상 국가가 형성된다고 본 것이다.
오늘 이 시간 사회의 의미와 국가의 의미가 더욱 크게 느껴지며 마음에 와 닫는다. 사회의 정의적 의미는 일정한 경계가 설정된 지역에서 가치관과 규범 언어 종교 문화 등을 상호 공유하고 특정한 제도와 조직을 갖고 질서를 지키며 존속하는 인간집단의 생활 공간이며 본질적 특성으로는 지역과 문화와 정신이 일체된 공동체이다.
그러면서 인간의 사회성으로는 사회의 공동체의 규율에서 벗어난 인간 생활을 하려는 일탈적 사고로 범죄를 저지르는 인간상인데 이러한 인간상은 시골보다 대도시에서 오늘날 일어나는 불특정다수의 사건 사고를 저지르는 흉악범이나 기타 잡범류들이 여기에 속하는 것이다. 관념론의 대표적 사회 사상가인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고 하며 이는 인간을 정신적 생활과 의식을 중심으로 사회 현상을 설명하는 사상이다.
이와는 반대 편에 선 사상가 마르크스가 있는데 ‘인간은 노동을 통한 생산 활동이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얘기한 마르크스의 유물론적 사회 사상으로 정치적 철학적 종교적 개인적 관념이나 개념은 부차적인 것으로 돌린 것이며 ‘마르크스 사상’은 사회주의 사상에서 신봉하는 사람이나 집단에게는 중심 사상에 속한다.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게 맞는데 이 정치인들과 정객들이 이 시간 여야가 대립하는 모습과 국민 행복과 정의로운 이상국가는 어느 시대에 형성될는지 모두가 총체적으로 국민들이 생각하는 행복론과 정으로운 이상국가는 현 시각 아득하기만 한 것 같은 국민들의 총체적 정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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