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1 10:04:5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취재수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승덕 국회의원과 영천의 꿈
고승덕 국회의원과 영천의 꿈
2009년 04월 22일(수) 13:31 [영천시민신문]
 
고승덕 국회의원(한나라당 서초구 을)이 국회 회기 중에도 불구하고 어렵사리 영천에 왔다. 지난 14일 영천문화원 리모델링 준공 기념으로 영천을 방문 강연을 가졌다.
고 의원은 우리에게 변호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래서 많은 시민들이 고승덕 하면 변호사로 안다.'솔로몬의선택'티비 프로에 나오는 사람으로 기억한다.
고 의원은 변호사로 유명하지만 이전에는 서울대 법대 재학 중에 우리나라 최연소 사법고시 합격(23세), 외무고시 차석, 행정고시 수석, 3고시 패스한 우리나라 최고의 수재로 평가됐으며, 미국 하버드 로스쿨과 예일대 로스쿨 석사로 졸업한 그야말로 세계의 수재다.
이런 유명인이 영천에와 강연을 했다는 자체가 우리로선 영광이다. 언제 한국 최고의 인재를 만나 그의 생활과 공부에 얽힌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겠는가.
고 의원은 1시간 가량 강연을 했는데, 한마디로 교육을 강조했다.
교육 중에서도 미래 비전을 가지게 하는 '꿈을 가져라, 꿈을 꾸고 노력하면 이루어진다'는 것을 시종일관 강조했다.
고 의원도 고등학교 입학 전까진 대학갈 성적이 안 된다고 선생님에 꾸중을 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오기가 생겨, 할 수 있다는'꿈을 꾸고' 대학 가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그 뒤 6개월 죽어라 열심히 했다. 그 결과 반에서 5등이란 성적이 나왔다. 또 6개월 죽어라 열심히 했다. 그 결과 전교 5등이란 성적이 나왔다. 또 6개월 죽어라 열심히 했다. 그 결과 전교 1등 이란 결과가 나왔다.(초등학교와 중학교 때는 공부 보다 책을 원 없이 읽었다고 함, 독서가 뒷받침 되었기에 노력한 좋은 결과가 나왔다는 것)
고 의원은 계속해서 꿈을 꾸며 생활하기 시작했기에 청년시절 대단한 꿈을 이루었다. 꿈이란 가까운 미래의 목표다. 고 의원은 "우리 주변에는 생각 보다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적다"고 한다. 미국 생활 7년 했으나 미국 사람들은 우리 보다 훨씬 많은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한다고 했다. 미국 사람들이 하는 절반만 해도 한국에 가면 대성공 하겠다는 생각이 많았다고 한다.
우리도 꿈을 가지자, 꿈을 가지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6개월 또는 12개월 열심히 뛰어보자. 영천을 걱정하는 시민들도 오래전부터 영천에 대해 기초가 없다,그리고 목표도 없는 곳으로 보인다고 했다. 영천시도 기본을 튼튼히 하고 꿈을 가지면 그 꿈은 이루어진다고 본다. 이는 영천시 뿐 아니라 시민들도 마찬가지다. 시민들도 하루하루를 그냥 보내지 말고 꿈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보자. '꿈을 가지고 6개월을 노력하자 그 결과는 분명 달라질 것이다'라는 고 의원을 말을 되새기며.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3 지방선거 후보자 현황
영천고총동창회, 한마음 화합행사 ‘성황’
공천 후유증… 552명 국민의힘 ‘탈당’, 최기문 후보 ‘지
6·3 지방선거 본격화… 영천시장 3명의 후보, ‘필승’ 다
“동부동·중앙동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 터”
[1면화보]풍락지, 물살 가르며 시원한 질주… 초여름 수상스
서부동,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책공동체’사업 운영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 관람객 개방시간 두고 ‘원성’ 자자
[독자투고]영천의 미래-시민의 마음이 결정합니다
‘젊은 엔진’ 조현우 후보, 학생에서부터 공공 목욕탕까지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