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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삼촌 그래도 입에 밥이 넘어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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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1일(수) 09:25 1375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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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과는 연계된 사안이 아니라 해도 관련된 중심 인물은 소속 당원이고 그중에서도 파워가 있는 다선의원으로 간부이거나 아니면 벌릴 수 있는 개인의 일탈 이라 해도 국회의원이란 자리에 앉기만 하면 큰돈 (몇 천만 억 명품시계) 등을 주고 받으며 국민들의 시선은 안중에도 없고 무법과 무질서가 만연하고 안 쪽의 집사람은 의사당 주변 고급식당에서 법카를 쓰고 또 그들의 자녀들은 엄마찬스 아빠찬스를 놓치지 않으며 별 해괴한 짓거리를 다 저지르고 들통이 났다하면 우선 모른다며 우기고 보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그때 자기가 저지런 것은 로맨스였고 지금 들통난 일부의 민낮은 분명히 불륜이라고 비웃기 까지 한다. 한 매체의 광고에서 무섭게 변하는 세상의 인공지능(AI)의 변신한 모습을 보며 어린아이가 ‘삼촌’하며 불러놓고는 지금 인공지능으로 세상이 이렇게 급변하는데 ‘삼촌 입에 밥이 넘어가’하며 앙증맞은 시선으로 삼촌을 꼬집는다.
1억원을 준 사람 받은 사람 보관한 사람 멋지게 입을 맞춰 분업해 완전범죄의 쾌감을 느끼고 통쾌했지만 들통난 후 지금은 처참하지 않을까 정말 볼썽 사나운 저급한 3류급 코미디다. 또 한쪽에서는 장관으로 임명했는데 임명받은 사람은 경제전문가며 3선 전 의원이다. 임명권자의 인사철학은 이념을 넘어 능력위주의 인사를 실천하려는 중도 실용 주의적 의지를 보이려는 팩트 였다.
그런데 여기서 또 ‘옥의 티’나 폐착이 나왔다. 지금 개인적 일탈이라 해도 악수에 해당 될 수 있다.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어딨나’와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질 수 있는 사람 나와서 던져 봐’라도…. 이번에 들통난 이 장관후보자의 먼지는 먼지를 넘어 아예 흙더미를 터는 것 같다.
개인 재산 불리기에서 정말 어마 무시하게 불렸다. 개발 예정지를 쪽집개처럼 알고 사 두었으니 ‘허, 그 참 이로다’. 경제전문가라 그런지 부동산을 보는 눈이 있어 크게 뻥튀기가 성공해 대박을 터트린 것일까 부럽다. 누구는 돈 받고 시계 받고 누구는 개발예정지를 미리 알고 그렇게 많은 재산을 증식했고 누구는 1억도 받고 자녀들은 엄마 찬스 아빠 찬스를 쓰고 엄마는 법카도 쓰고… 등 ‘삼촌 그래도 입에 밥이 넘어가’ 이 어린 소녀에게 한번 물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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