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1 05:01:1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칼럼]전쟁이 조속히 끝나길 기다리는 것 뿐…
2026년 04월 29일(수) 09:05 1385호 [영천시민신문]
 
지금 이란이 자물통을 채운 호르무즈 해협에는 선박 2000여 척이 해협 안쪽에 갇혀 있다(대한민국 배 26척). 이란 혁명수비대가 수시로 감시하며 이란 측 수역으로 모으는 중이다. 이번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작으로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와 핵심인사 40여 명을 첫날 제거하고 이란 전역을 폭격했다. 금방 끝날줄 알았던 전쟁은 오히려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이란이 큰소리치기 시작한 것이다.
국제 사회가 이란에 대한 호르무즈 해협의 증오는 이만저만이 아니라 해도 힘으로는 어떻게 이란이 미국에 대응할 수 있나. 그러나 호루무즈 해협의 봉쇄로 그 파괴의 여진은 어떤 무력보다 지금 어마무시 하다. 세계 경제가 휘청거린다. 사방에서 지구촌의 사람들은 전쟁을 빨리 끝내라는 요구가 빗발친다.
이란이 호루무즈 해협을 안고 세계 경제를 압박하면서 트럼프의 눈치와 미국사람의 제체기와 중국의 숨소리를 실시간 체크 한다. 이란은 두고 보자는 식이다. 그러나 트럼프는 직설적으로 더 뜨거운 맛을 보여주겠다는 협박을 한다. 전문가들의 예상은 북한과 이란은 핵을 안고 어떠한 일이나 돌발적 사건 사고가 일어나도 핵을 사수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핵을 보유한 국가로 인정해 달라는 강력히 요구 사항을 했다. 이란은 인근 중동의 석유 부국 중 해협과 핵을 보유하면서 최고의 힘을 과시하는 중에 인근 소국들의 불평불만 세력들을 보호하고 뒤를 챙겨주면서 국력을 키워 왔고 지금도 그렇게 행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국제유가는 120~150 달러의 초고유가까지 예상한다.
한국 일본 중국과 아시아 국가들의 에너지 활용에 직격탄을 때려 인플레이션이 걱정되고 연쇄적인 반응의 속도가 우리나라는 정말 힘듦을 예상할 수 있다. 수입 원유의 70% 이상이 이 해협을 통과하는 절박감이다. 자동차는 삶의 기본적인 생활 도구다. 주유소 판매가에 눈이 가지 않을 수 없음에 그냥 차분히 이번 전쟁이 조속히 끝나길 기다리는 마음뿐 그 어떤 우리에겐 방법이 없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3 지방선거 후보자 현황
영천고총동창회, 한마음 화합행사 ‘성황’
공천 후유증… 552명 국민의힘 ‘탈당’, 최기문 후보 ‘지
6·3 지방선거 본격화… 영천시장 3명의 후보, ‘필승’ 다
“동부동·중앙동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 터”
[1면화보]풍락지, 물살 가르며 시원한 질주… 초여름 수상스
서부동,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책공동체’사업 운영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 관람객 개방시간 두고 ‘원성’ 자자
[독자투고]영천의 미래-시민의 마음이 결정합니다
‘젊은 엔진’ 조현우 후보, 학생에서부터 공공 목욕탕까지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