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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전쟁이 조속히 끝나길 기다리는 것 뿐…
2026년 04월 29일(수) 09:05 1385호 [영천시민신문]
 
지금 이란이 자물통을 채운 호르무즈 해협에는 선박 2000여 척이 해협 안쪽에 갇혀 있다(대한민국 배 26척). 이란 혁명수비대가 수시로 감시하며 이란 측 수역으로 모으는 중이다. 이번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작으로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와 핵심인사 40여 명을 첫날 제거하고 이란 전역을 폭격했다. 금방 끝날줄 알았던 전쟁은 오히려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이란이 큰소리치기 시작한 것이다.
국제 사회가 이란에 대한 호르무즈 해협의 증오는 이만저만이 아니라 해도 힘으로는 어떻게 이란이 미국에 대응할 수 있나. 그러나 호루무즈 해협의 봉쇄로 그 파괴의 여진은 어떤 무력보다 지금 어마무시 하다. 세계 경제가 휘청거린다. 사방에서 지구촌의 사람들은 전쟁을 빨리 끝내라는 요구가 빗발친다.
이란이 호루무즈 해협을 안고 세계 경제를 압박하면서 트럼프의 눈치와 미국사람의 제체기와 중국의 숨소리를 실시간 체크 한다. 이란은 두고 보자는 식이다. 그러나 트럼프는 직설적으로 더 뜨거운 맛을 보여주겠다는 협박을 한다. 전문가들의 예상은 북한과 이란은 핵을 안고 어떠한 일이나 돌발적 사건 사고가 일어나도 핵을 사수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핵을 보유한 국가로 인정해 달라는 강력히 요구 사항을 했다. 이란은 인근 중동의 석유 부국 중 해협과 핵을 보유하면서 최고의 힘을 과시하는 중에 인근 소국들의 불평불만 세력들을 보호하고 뒤를 챙겨주면서 국력을 키워 왔고 지금도 그렇게 행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국제유가는 120~150 달러의 초고유가까지 예상한다.
한국 일본 중국과 아시아 국가들의 에너지 활용에 직격탄을 때려 인플레이션이 걱정되고 연쇄적인 반응의 속도가 우리나라는 정말 힘듦을 예상할 수 있다. 수입 원유의 70% 이상이 이 해협을 통과하는 절박감이다. 자동차는 삶의 기본적인 생활 도구다. 주유소 판매가에 눈이 가지 않을 수 없음에 그냥 차분히 이번 전쟁이 조속히 끝나길 기다리는 마음뿐 그 어떤 우리에겐 방법이 없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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