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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예측이 빤히 보여 재미가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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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6일(수) 10:27 1386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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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의 수준은 이미 모든 걸 갖춘 완전 9단이다. 민방 여러개 채널을 돌려 보면 미스 트롯 미스터 트롯 한일 가왕전 기타 시니어 트롯 왕전 여기에 스페셜 갈라쇼 등등 전 국민을 트롯 열풍의 블랙홀으로 흡입시키고도 남는다. 여러 채널에서 지난 미스 트롯 미스트 트롯 한일 가왕전을 무분별 하게 방출하며 시청자는 언제든지 골라보는 재미와 그들의 노래를 평가하며 이 시간도 즐기고 있다.
프로 야구의 열기는 이미 주중 3연전(화수목) 주말 3연전(금토일)으로 역시 많은 야구 팬들을 확보하고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관중들은 치고(홈런) 달리고(빠른 걸음) 훔치고 (도루) 의 3박자에 매료되어 자기가 응원하는 구단에 집중하며 재미 있어하고 특히 9회 말 투 아웃에서 한 방으로 게임을 뒤집는 백미의 짜릿한 야구의 극치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기에 야구를 재미있어 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집중하여 보는 재미와 몰입함은 고급 두뇌를 가진 인간만이 선택하는 신의 한 수와 같지 않겠나. 4년 마다 행하는 대한민국은 지금 6·3 지방선거에 국민들은 흥미와 관심이 있고 당과 실제 출마한 입후보자들은 지금 피를 말리는 실시간이 진행중이다. 가히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선거는 민주주주의 꽃이며 유권자들은 가장 신선한 참정권으로 선택의 자유의사의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다.
여당과 제1야당 기타 군소 정당에서는 출마 예상자 및 확정자에게 당마다 당의 선거 방침과 전략지침 지방에 따른 특색있는 공약으로 당마다 분주하고 유권자들은 저마다의 정보와 카드라 방송 등으로 흥미도를 올리며 선거 관전을 몰입하며 궁금증 속에 재미를 느낀다.
각 당마다 선거를 총 없는 전쟁으로 생각하며 지금 6·3 최후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진지 구축에 한참인 이 순간까지도 제1야당 국민의 힘은 중심을 잡지 못한 체 표류하고 선거 모드를 팽개친 듯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미국 갔다 왔는데 선거와 관련한 뚜렷한 성과를 내놓지 못했다. 전국의 16개 도지사 시장의 출전 장수는 각 당마다 이미 확정 발표되었다. 장시간 국힘 지도자들의 왈가왈부를 보는 많은 선거 전문가(9단) 국민들이 흥미도 관심도 없다며 떠나고 있다. 각종 여론 조사는 더민주와 국힘의 예상이 너무 뭐 하여 말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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