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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육묘생산을 위한 못자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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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육묘생산을 위한 못자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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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07일(목) 18:50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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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농업기술기술센터(소장 이용우)는 최근 주야간 기온차가 커짐에 따라 못자리 관리 현장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안전한 육묘를 위해서 다음과 같은 사항들에 유념하고, 특히 못자리를 너무 일찍 하거나 너무 늦게 하면 적기 모내기에 차질을 빚을 수 있기 때문에 지역별 모내기시기를 역산해서 알맞은 시기에 맞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많은 농가에서 활용하고 있는 부직포 못자리는 파종 후 곧바로 모판을 내는 것이 아니라 하우스 등지에서 싹틔우기를 한 후 알맞게 배열하고 부직포를 덮어주면 된다. 만일 싹틔우기 과정을 생략하게 되면 싹이 소요기간이 길어지고, 싹이 나기 전에 비가 내려 물이 고이거나 물 관리을 잘못하면 장해를 받아 실패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싹틔우기를 실시해야 한다. 그런 다음 못자리에 상자 넣기를 하고 부직포로 육묘상자를 밀착되게 덮은 후 바람이 날리지 않도록 1~2m 간격으로 흙덩이를 눌러주면 된다. 고랑에 물을 충분히 대주어모판이 바르지 않도록 관리하고, 부직포를 벗기는 시기는 본엽이 3매정도 일 때 하는 것이 좋다.
못자리초기에 일시적인 고온현상으로바닥이 고르지 못한 못자리에서 모 잎 끝이 시들면서 말리는 뜸모나 입고병이 발생된 못자리는 모키의 절반까지 물을 깊이 댔다가 뺀다음 다찌가렌(다찌밀) 액제를 뿌려주시기 당부 했다
<자료제공:영천시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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