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4-23 15:49:4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마늘 양파수확…일손구하기 비상
군부대 지원불참 피력, 일손부족 심화
2009년 06월 02일(화) 09:28 [영천시민신문]
 
본격적인 마늘 양파수확기를 앞두고 일손돕기 지원인력이 예년에 비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여 일손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지역에서 농촌일손이 가장 필요한 시기는 마늘 양파수확과 모내기가 겹치는 6월 한 달 동안이다.
시는 지난달 15일 16개 읍면동사무소에 봄철 영농기 일손돕기 알선창구를 개설하고 군부대 경찰서 공공기관 등 유관기관에 서면으로 일손돕기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5월29일 현재까지 일손지원의사를 피력한 기관․단체는 예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특히 군부대가 많은 지역 특성상 장병들의 대민지원이 부족한 일손을 메우는데 큰 역할을 해 왔으나 올해에는 각종 훈련 등을 이유로 대민지원 불가입장을 밝힌 경우도 있어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 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군부대 대학교 등 유관기관에 일손돕기 협조를 요청해둔 상태다. 29일 현재까지 일손돕기에 참여하겠다고 의사를 피력한 기관단체는 시청공무원 밖에 없다."면서 "일손이 가장 필요한 시기는 마늘 양파수확과 모내기가 겹치는 6월 10일 전후다. 올해에는 예년에 비해 일손부족현상이 더 심화될 것 같다"며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영천시 마늘재배농가는 2,825가구에 면적은 872.67ha, 양파는 718농가에 157.26ha이다. 지역별 재배면적을 보면 마늘은 신녕면 화산면 임고면 청통면 순이고 양파는 신녕면 청통면이 주산지이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천연기념물 야생동물, 치료·재활 후 자연으로 돌아가
[화보]벚꽃 만개한 영천, 영천댐 순환도로 구석구석 사람들로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2026 문경찻사발축제’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망정 우로지서 출마 선언
시,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 전 막바지 점검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영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시장학회 정기이사회 개최
[1면화보]식목일 행사, 안동 산불현장에서 열려

최신뉴스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