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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타고… 산림휴양도 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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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승마산림휴양시설 탄생 영천운주산 승마자연휴양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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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16일(화) 14:52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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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처음으로 승마와 삼림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이 문을 열었다.
지난 4월24일 개장한 승마장에 이어 자연휴양림이 11일 개장함에 따라 승마와 삼림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승마자연휴양림이 탄생했다.
임고면 황강리와 효리 일원 73ha에 조성한 승마자연휴양림은 승마체험지구와 자연휴양지구로 구성돼 있다. 승마체험지구는 총사업비 47억 원을 투입해 실내․외 승마장을 비롯해 산악승마로 외승로 등을 갖추고 있다. 자연휴양지구는 총사업비 56억 원을 투입해 숲속의집(7동)을 비롯해 다목적구장, 생태관찰데크, 산책로(4.0km), 야영장, 주말농장을 갖추고 있으며 오는 7월에는 야외물놀이장을 개장할 예정이다.
휴양림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이용예정일 1개월 전 매월 1일 0시부터 영천시청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접수를 해야 한다. 6월1일 예약접수가 시작되자마자 7월 한 달 동안 주말예약은 이미 완료된 상태.
개장시간(하절기)은 오전9시부터 19시까지이다. 이용요금은 승마장 1일기승자 1~2만 원, 마차체험 5천원이다. 숲속의 집은 면적에 따라 성수기에는 8~12만원, 비수기5만6천원~8만4천원이다. 주차장사용료(승용2천원, 24인승 이상 4천원)의 경우 숲속의집 이용자는 면제되고 장애인 국가유공자 영천시자매도시민은 50%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김병운 산림녹지과 산림휴양관리담당은 "자연휴양림 내에 레저시설을 할 수 있도록 최초로 고시를 받았다. 승마체험을 하면서 자연휴양을 즐길 수 있는 곳은 영천밖에 없다"며 "주5일 근무와 웰빙시대에 걸 맞는 새로운 레저문화로 도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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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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