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02:40:2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학교클럽활동 자전거타기 인기네
영동중 '자전거여행반' 운영 눈길
2009년 07월 13일(월) 15:31 [영천시민신문]
 

↑↑ 영동중 '자전거여행반'학생들이 자전거를 타고 금호강둔치를 달리면 자전거 올바로 타기 교육을 받고 있다.
ⓒ 영천시민뉴스

교내 계발활동시간을 활용한 자전거바로알기 수업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학교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수십 개의 클럽활동 가운데 한 종목인 '자전거'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영동중학교(교장 허진환)는 올해부터 클럽활동의 일환으로 '자전거 여행반'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20명의 참가학생은 매월1회 4시간의 자전거타기를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산악자전거 전문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동환 교사가 학생들의 지도를 맡고 있다. 영화교아래 금호강둔치에서 출발해 임고서원까지 왕복 도로주행을 하고 있다. 도로주행을 마친 후에는 자전거고장 시 응급수리방법과 도로주행시 교통안전교육도 함께 받는다.
구본준(3년)학생은 "자전거 타는 걸 좋아해서 자전거반에 들었다."면서 "자전거를 타고 가보고 싶은 곳을 마음껏 갈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 교사는 "두 손을 놓고 타거나 인도에서 사람을 피하기 위해 다치는 경우가 허다하다"면서 "학생들이 자전거는 잘 타는데 안전에 대한 감각이 부족하기 때문에 안전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자전거로 통학하는 학생이 80명 정도로 전체학생의 10%가 조금 넘는다. 학부모입장에서는 위험하기 때문에 자녀의 자전거통학을 꺼리게 된다."면서 "자전거는 도로에서 타야 한다. 인도에서 타면 안 된다고 해서 아이들에게 도로에서 타야한다고 권유하기도 어려운 것이 우리가 처한 자전거도로의 현실이다."며 고 아쉬워했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종달새]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