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1 14:05:0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포은초 태권도부 도 대회서 준우승
금1, 은3, 동1 획득
2009년 08월 05일(수) 14:00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영천포은초등학교 태권도부가 도교육감기 대회에서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울진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42회 경상북도교육감기 초중고태권도대회에 출전한 포은초교는 금1개 은3개 동1개를 획득,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 출전선수 가운데 김경덕(5년. 플라이)군이 1위, 김덕현(4년. 플라이급) 김도현(6년. L미들) 심경보(5년. 미들)군이 2위, 박수혁(5년. 웰터)군이 3위에 입상하며 학교의 명성을 함께 떨쳤다.
초등부경기는 고학년(4,5,6학년) 선수들이 참가하여 학년구분 없이 체급별로 승부를 가렸으며, 전체 11체급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포은초(교장 박선섭) 태권도부(감독 윤동학, 코치 한영용)는 6체급에만 선수를 출전시킨 가운데서도 종합준우승의 쾌거를 거뒀다.
대회장을 찾아 응원에 나선 박선섭 교장은 "전 체급에 선수들이 출전했다면 우승도 가능했을 만큼 현재 교내 선수들의 기량이 뛰어나다"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감독과 코치의 훌륭한 지도아래 좋은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은초 태권도부는 개인기량 향상을 위해 이번 여름방학 중에도 맹훈련으로 차기대회를 대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이제희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3 지방선거 후보자 현황
영천고총동창회, 한마음 화합행사 ‘성황’
공천 후유증… 552명 국민의힘 ‘탈당’, 최기문 후보 ‘지
“동부동·중앙동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 터”
6·3 지방선거 본격화… 영천시장 3명의 후보, ‘필승’ 다
[1면화보]풍락지, 물살 가르며 시원한 질주… 초여름 수상스
서부동,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책공동체’사업 운영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 관람객 개방시간 두고 ‘원성’ 자자
[독자투고]영천의 미래-시민의 마음이 결정합니다
‘젊은 엔진’ 조현우 후보, 학생에서부터 공공 목욕탕까지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