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6 21:04:2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식거부 영천에 3명 있었네
평가액 화신-세원-파나진 순, 자동차 관련 산업
2009년 09월 08일(화) 17:27 [영천시민신문]
 

↑↑ 파나진회사 입구.
ⓒ 영천시민뉴스

대구 경북 주식 거부들을 보도한 매일신문 지난달 29일자 1면 내용에는 한국거래소에 의뢰한 주식 거부 110억 원 이상인 최대주주와 평가액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영천에 본사를 둔 (주)화신(봉동, 자동차 부품) 정호 최대주주 평가액은 504억 원, (주)세원물산(도남동, 자동차부품) 김문기 최대주주 299억 원, (주)파나진(도남동, 자동차 와이어, 볼트, 유전자치료, 바이오칩 등) 박준곤 최대주주 281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중 김문기 최대주주(전 영천상공회의소 회장)는 대구 본사인 세원정공 평가액 203억 원을 합치면 502억 원에 이른다. 파나진의 박준곤 최대주주는 현재 영천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다.
특히 화신은 동부동내 갑을공단에 위치한 큰 공장으로 인해 고용창출은 물론 매년 동부동에 이웃돕기 성금 3천만 원을 기탁해 오고 있다.
이번에 보도된 자료에는 대구 경북 110억 원 주식 거부 61명(회사)으로 나타났는데, 이중 3명이 영천에 본사를 두고 있다.
한편, 이들 3개 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는 약 1050명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이 출자한 타지의 회사 종사자 등을 포함하면 3개 기업의 종사자 수는 엄청나다.
지역의 상공인들은 "지역 내 대기업들이 자신들의 출자로 또 다른 회사를 설립하는데, 영천을 벗어난 곳에서 종종하고 있다"면서 "다른 곳에서 회사 설립하는 이유가 있으나 영천시 행정에서는 공단 유치 보다 이런 기업들을 찾아가 설립에 따른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 내 공장 설립을 유도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고 여러 차례 강조하고 있어 행정에서도 귀담아 들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종달새]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