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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05일(월) 15:01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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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의식향상 유도"
-정희수 국회의원
영천시민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정희수입니다.
항상 영천시민과 함께하며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노력해온 영천시민신문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지송식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시민신문은 지난 12년 동안 지역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며,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왔습니다. 또한 지역 현안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우리 고장의 대표적인 지역 신문으로 그 자리매김을 공고히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영천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며 건전하며 합리적인 문제제기를 통해 우리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되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동시에 지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정치,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서 시민의식의 향상을 유도하는 오피니언 리더로써의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시 한번 시민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리며, 정론직필이라는 초심 속에서 발전을 거듭하는 언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고향발전 견인차 역할"
-김영석 영천시장
영천시민신문 창간 12주년을 11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재의 지방언론은 참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와 갖가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지역발전과 언론창달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지송식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시민기자단 여러분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영천지역의 정론지로서 향토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적인 봉사 자세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뿌리 내리시길 기대하는 바입니다.
영천의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공동체를 지향하는 시민의식의 고양은 영천시민신문의 부단한 노력의 결실임을 영천시민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영천 발전의 고비마다 영천시민신문은 새로운 길을 열고, 가야할 길을 가리키는 이정표가 되었으며, 어둡고 그늘진 곳에는 밝은 빛이 되었고, 외롭고 소외된 이웃에는 따뜻한 벗이 되었습니다.
영천시민신문이 해를 거듭할수록 높은 안목과 탁월한 감각으로 시민의 가장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라왔듯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성장과 발전을 지속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21세기 글로벌 경쟁시대에 걸맞은 꿈과 희망이 넘치는 기획과 날카로운 비판력으로 우리 고장의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충심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영천시민신문이 또 하나의 신문이 아닌 웅비하는 젊음의 기백을 바탕으로 영천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기를 희망하는 바입니다.
"화합 애향심고취 앞장"
-김태옥 영천시의회의장
더위가 한풀 꺾인 초추지절에 우리 지역의 생생한 삶의 현장소식을 제공하고 더불어 시민들의 수준 높은 정보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는 영천시민신문이 뜻 깊은 창간 12주년을 맞아 11만 영천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많은 일을 해 오고 계시는 지송식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의 언론은 시대적 상황을 주도하는 사회의 중추로써 그 사명과 역할이 크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오늘날과 같은 지방화시대에서는 주민여론을 올바르게 수렴하는 지역신문의 기능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지방자치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한편,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볼 때 창간 12주년을 맞아 영천시민신문에 거는 영천시민의 기대는 그 어느 때 보다 크다고 판단합니다.
모쪼록 지역주민들에게 미래에 대한 밝은 희망과 성숙된 지역여론 형성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 받는 지역 언론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영천시민신문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써 시민들의 화합과 애향심 고취에 앞장서 주시고 건전한 여론형성으로 시민들의 바른 길잡이가 되어 살기 좋은 영천시를 만드는데 선도적 역할을 다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시민에게 꿈과 긍지 주길"
-김태수 영천교육장
창간 12주년 기념을 축하합니다.
보현산 높은 기상과 금호강 맑은 정기가 조화를 이룬 충절과 호국의 고장인 영천을 홍보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며, 11만 시민과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시만과 함께 동행하는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12주년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은 지식․정보화 시대에 앞장서는 지역 언론으로써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감동을 주는 훈훈한 이야기와 다양한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보도함으로서 '보고 싶은 신문', '읽기 쉬운 신문',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신문'으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영천의 자연 환경 보존을 위해 감시하고, 시민 교육과 문화․예술 창조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면을 통해 영천시의 발전상과 영천교육의 활동 상황 등을 독자들에게 알려주므로 영천시민에게 꿈을 심어주고 긍지를 길러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자라나는 우리 영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자아 정체감이 형성될 수 있도록 행복한 학교의 모습, 감동을 주는 교육 활동, 교육자의 향기로운 삶, 그리고 사랑․나눔․봉사 활동 실천 등과 같은 밝은 기사들을 더 많이 발굴하여 널리 홍보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시민신문 창간 12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시민들에게 희망과 향기를 주는 신문, 영천시의 발전을 위해 초석이 되는 초심을 잃지 않는 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희망주고 시민의지 모아야"
-한혜련 경상북도의회 통상문화위원장
영천의 대표신문,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12주년을 모든 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 차별화된 뉴스는 영천의 미래를 새로운 시대로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동시에 정론직필로써 우리 영천발전을 생생히 기록하는 산 역사의 증인이 되고 있음은 우리의 자랑이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신성장동력 기반조성과 기업투자 유치 등에 주력하고 있는 우리 영천은 최근 중요한 전환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첫 내륙형 경제자육구역 지정, 국가산업단지 조성, 영천 일반 및 고경일반산업단지 조성, 영천물류단지 조성 등을 통하여 더욱 획기적인 성장동력을 마련해가고 있음은 물론이고 영천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환경과 산업, 문화와 복지가 조화를 이루는 희망의 패러다임을 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영천시민신문'지송식 사장님을 비롯한 신문사 가족 여러분은 지역민에게 희망을 주고 영천발전을 위한 시민의 의지를 한데 모으는 역할에 매진하여 왔습니다.
이에 다시 한 번 창간 12주년을 맞은 영천시민신문이 영천의 꿈과 미래를 앞당길 수 있도록 지역 언론지로 그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시민들이 힘과 슬기를 하나로 모아 희망이 있고 꿈을 실현하는데 앞장서는 지역 언론 문화를 선도하는 지역의 동반자로 더욱 발전해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시민의지 모으는 역할 앞장"
-김수용 경상북도의원
시민 신문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신문의 역할에 대한 사명감과 지역에 대한 애정으로 만들어진 시민신문이 벌써 창간 12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방화시대에 있어 지역 언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침이 없다 할 것입니다.
이에 시민신문은 생생한 지역소식과 생활밀착형 경제정보 등에 대한 신속 정확한 보도, 주민여론 형성과 정치적 비판기능 등 지역공동체 커뮤니케이션의 건실한 통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대안의 제시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 매김하여 지역 언론의 소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의 급속한 변화와 국내의 정치.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국민의 삶이 더욱 힘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지역의 상황 또한 예외 일 수 없으며, 이에 국가 및 지역의 경쟁력을 살리고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지금의 경제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이러한 때 지역민에게 희망을 주고 영천 발전을 위한 시민의 의지를 한데 모으는 역할에 시민신문이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 드리고자 합니다.
저 또한 영천의 발전을 위하여 발로 뛰며 영천을 향한 애정으로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는 시민의 일꾼으로써 열심히 노력 봉사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역문화 활성화 선도"
-성영관 문화원장
본격적인 지방화시대를 맞아 지역 언론의 위상은 더욱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지역의 정론지로서 영천시민신문의 창간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21세기 지방화정보화 시대에 빠르게 변화하는 지구촌과 지역의 소식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해주어야 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정확한 정보가 주민에게 전달되고 다양하고 공정한 공론의 장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며, 지방자치의 시대에 시민신문은 지역의 발전을 위한 창조적인 기능수행과 지방자치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지역언론 창달과 시민의 알권리 충족이라는 본연의 사명감 속에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시민의 대변지로서 우뚝 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영천시민신문이 이러한 시대적 책무를 바탕으로 명실공이 정론직필의 책임 있는 신문으로서 지역문화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한 시민의 대변지로서 공정한 보도와 책임있는 주장으로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창간 12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영천시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고향사랑의 가교적 역할"
-이한희 (사)대한노인회영천시노인회지회장
희망이 넘치고 날로 발전하는 우리 영천시의 대표신문인 시민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영천 시민들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역 주민들의 소식지인 시민신문은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시민들의 알권리 보장과 민주시민으로서 의식함양 등 골벌국의 전령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우리 시민신문이 제공해주는 각종 정보는 영천시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시민 참여를 가능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한편으로는 시민으로서 양심있는 행동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나침판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시대적 흐름에만 맞추어 살다보면 자기 자신이 어디까지 와 있으며 지역사회 전체와 자기와의 관계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 속에서 우리 시민신문은 스스로를 이해하고 전체 속에서 주민 각각의 위치를 찾아주는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천을 떠나 전국각지에서 생활하는 고향사람들과 해외에 거주하는 교포들에게도 고향의 소식 전달은 물론 고향에 대한 애정을 갖게 하는 가교적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창간 12주년에 즈음한 시민신문에 바램이 있다면 소외된 사람 힘들고 어려운 이웃 나약하고 병든 사람 손바닥 발바닥이 돌같이 굳어 있고 허리, 장갱이 온몸이 60, 70년대 새마을 사업을 육신으로 하여 골탕 든 몸이 되어 있는 노인들을 보챔이 된다고 관심밖에 두지 마시고 나이 들어 늙어가는 노인들을 위한 관심과 배려가 가일층 나타나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특히 노인 일자리 창출과 삶의질 향상에 더 많은 관심 가져 주시면 노인들이 행복하면 가정이 행복하고 가정이 행복하며 나라가 행복함을 힘주어 외치고 싶습니다.
"전국최고 향토지 거듭나길"
-이계호 영천농업협동조합장
포도와 사과의 향기가 가득하고 오곡백과의 결실을 거두는 이때 영천을 대변하는 시민신문사 창간12주년을 영천농협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천경제는 물론 국가와 세계의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그래도 굴하지 않고 매주 시민의 정다운 소식을 전해준 지송식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치하를 드립니다.따뜻한 인정과 이웃의 사랑으로 끈끈하게 맺어진 인정으로 산 우리들의 생활이 지금은 현대문명으로 인한 각박한 생활이 현실인게우리의 삶입니다. 매주 월요일이면 어김없이 발행되는 시민신문을 읽다 보면 이웃들의 훈훈한 이야기며 영천인 이 정답게 살아가는 소식을 읽으면서 어떻게 살아야 올바른 삶을 살게 될지 배우는 게 많아 시민신문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시민신문의 독자들은 중앙에서 발간되는 언론매체 속에서 차별성을 느끼면서 향토지를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며 내 소식이 한 번쯤 실리게 되는 그 날을 은근히 기다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시민신문 임직원은 시민이 사랑하고 아낄 줄 아는 신문을 만들어 전국 최고의 향토 주간지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시민신문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 드리며 영천농협 조합원과 임직원은 시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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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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