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추석연휴 3~4일 최다
|
|
상의, 주요제조업체40개사 설문
|
2009년 10월 05일(월) 15:49 [영천시민신문]
|
|
|
올해 지역의 주요제조업체는 추석연휴 기간에만 휴무를 실시하고, 대부분이 추석상여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천상공회의소(회장 박준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지역의 20인 이상 주요 제조업체 40개사를 대상으로 추석연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40개 업체 중 37개사(92.5%)가 정기 상여금이나 특별상여금 형태로 추석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어서 전년도보다 4.25포인트가 상승했다.
또, 추석연휴 업체의 대부분이 3~4일간 휴무하는 것으로 공휴일만 휴무한다는 업체가 32.5%(13개사), 하루를 더해 4일간 휴무한다는 업체는 57.5%(23개사), 5일간 휴무한다는 업체도 10.0%(4개사)로 각각 조사됐다.
특히 상여금을 지급하는 경우 액수는 기본급의 50%(43.2%)가 가장 많았고, 기본급 100%(40.54%), 기본급 30%~40%(2.7%)순이며, 특별상여금 형태로 10~20만원을 지급한다는 업체도 13.5%에 해당했다.
또, 상여금과는 별도로 대부분의 업체(85%)가 2~3만원대 생활용품세트 등의 귀향 선물을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천상의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계속된 경기침체와 세계적 금융위기로 긴축 경영을 했지만, 올해는 세계경제 상승에 따른 경기회복 전망이 밝아지면서 상여금 지급 업체수가 늘어났다"고 했다.
|
|
|
이제희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