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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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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있는 보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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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2일(월) 14:26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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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있는 보도 기대"
-박영진 영천경찰서장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화․정보화 시대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온 영천시민신문 직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은 그동안 현안에 대한 심층적이고 바람직한 대안 제시와 지식정보화시대에 걸맞은 신속정확한 정보 전달로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책임감 있는 보도와 열린 비판의식을 통해 지역정론지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 줄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 영천경찰은 지난해 교통사망사고 감소율(48%) 도내 1위를 차지한데 이어서 올해에는 '국회 교통안전포럼' 주최 평가에서 전국 244개 경찰서 가운데 10위를 차지하여 '2009 선진교통안전대상' 표창을 수상하게 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이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더불어 영천시민 여러분의 신뢰와 따뜻한 격려에 보답하고자하는 영천경찰의 피땀 어린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영천경찰은 각종범죄와 사고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냄으로써 신뢰와 사랑받는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리며 앞날의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영천과일 하늘사랑 듬뿍"
-신점식 농협영천시지부장
11만 영천시민의 대변지인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12주년을 맞이하여 지역의 4만여 농업인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시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바르고 빠른 소식을 전해주고 새로운 세계와 생각들을 소개해 주신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영천은 농업과 상공업이 균형 있게 발달된 고장입니다. 밤에는 별이 빛나고 낮의 햇살은 어느 지역보다 따사롭습니다. 그래서 영천과일과 각종 농산물은 하늘사랑을 듬뿍 받아 행복합니다. 포도를 비롯한 영천의 과일이 행복할 때 우리 농업인과 소비자들도 신나고 행복해 집니다.
하이테크 첨단산업의 입지여건을 갖춘 도시로 이름난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각종 하이테크산업 역시 맑은 물과 쾌적한 공기가 필수적입니다. 수증기가 많고 습도가 높은 지역은 기피대상입니다. 자연환경과 교통, 경제성 등 모든 여건이 양호합니다.
포도나무도, 돼지도, 심지어 첨단 기계장치까지도 하늘사랑이 있을 때 행복하고 자신이 태어난 사명을 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천시민신문은 늘 시민 곁에서 시민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여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습니다. 12돌을 맞은 우리 시민신문은 시민들께 희망과 용기와 행복의 씨앗을 심어 줄 것입니다.
이제 새로운 도약의 날개 짓을 시작한 영천에 단합과 포용의 힘찬 동력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가족애 싹트는 주간지"
-현재태 영천시음식업지부장
11만 영천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주고, 지역의 대표 신문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시민신문사 창간 12주년을 우리 음식업 1,200여 회원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웃음의 해학, 슬픔의 애환, 삶의 지혜 그리고 무엇보다 시민의 알권리 증진에 노력하신 지송식 사장님, 그리고 임.직원 및 기자 여러분들께 지면으로 나마 심심한 노고를 취하 드립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화하는데 시민신문의 역사는 이제 우리 시민과 음식업 회원의 정보지로 가족애가 싹트는 편안한 주간지로 거듭나고 있다고 감히 믿습니다.
지역의 체감 경기가 말이 아닙니다. 식당영업의 어려움은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눈물의 시대가 연이어 지고 있습니다.
영세자영업(식당)의 어려움을 널리 알려 주시고 11만 시민의 건강과 선진외식문화 창조에 노력하고 있는 우리 음식업 회원의 힘이 되어 주실것을 간곡히 바라며, 정론직필의 원칙에 입각하여 맑고 밝은 기사가 많았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시민신문을 펴놓고 함께 웃으며 읽을 수 있는 편안한 신문으로 거듭나시길 바라며 애향심이 가득한 시민 신문을 사랑합니다.
시민신문사의 12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역에 맞는 비전 제시했으면"
-정동채 영천축협조합장
직필정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불철주야 헌신적 노력을 해주신 지송식 사장님과 시민신문사 가족 여러분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뜻깊은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10년전 IMF로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을 겪었고, 작년이맘때는 미국발 금융위기로 100년에 한번정도 발생 가능하다는 글로벌 대공황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이후 이제 저만치 희미한 출구가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공동체가 어려워지면 가장 가까이 있는 지역언론이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향도의 역할을 충실히 해 주어야 합니다.
항간에 떠도는 출구전략이라는 것은 언뜻 보면 경기가 회복 되는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유동성 회수를 위한 금리인상이 주된 내용이 될 것입니다. 유동성 확장의 혜택을 전혀 누리지 못한 서민들은 또다시 고금리를 부담하는 고통을 감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한미FTA 한EU FTA를 비롯한 동시다발적 FTA추진과 DDA협상 재개 등 대외개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우리지역에 맞는 지혜로운 비전을 선도하여 서민들과 농민들의 삶이 더욱 풍요해 지고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알권리를 충족할 수 있는 혼이 담긴 신문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랫동안 낙후 되었던 우리 영천에 모처럼 찾아온 지역발전의 호기를 놓치지 않도록 시민모두가 화합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도 떠맡아 줄 것을 당부 드리며 시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마음과 생각 전달하는 신문"
-전묘순 BPW영천클럽
오곡백과가 알알이 영글어 가는 풍요로움이 가득한 계절에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의 알권리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활을 하고 있는 시민신문사 창간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열악한 지역신문 환경속에서도 영천발전의 중심에서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을 위하여 소명을 다해오신 지송식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맞이한 21세기는 정보화시대 다양한 매체들이 우리사회를 조명하고 있지만 독자들에게 진정한 신뢰와 희망을 주는 매체는 한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12년을 한결같이 지역사회의 벗과 길잡이가 되어 왔듯이 앞으로도 올바른 사실을 굴절없이 전달하고 건전한 비판과 대안이 함께 공유될 수 있도록 늘 열린 시각으로 시민을 대변하는 것이 언론이 지향해야 할 역할과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귀한 뜻이 있다고 하더라도 서로의 생각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통로(매체)로서 시민신문이 우리 모두의 마음과 생각을 전달하는 배달부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시민신문 창간12주년을 축하드리며 시민의 밝은 눈과 귀가 되어 더욱 사랑받는 신문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선진의식, 분위기 조성 동참"
-이해남 영천청년회의소회장
영천시민신문의 창간12주년을 영천JC 회원 모두와 함께 축하드립니다. 또한 창간이래 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정론직필을 통해 평소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계신 영천시민신문 지송식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이 기회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자치 시대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이에 따라 지역의 여론을 수렴하고 선도해가는 지역 언론의 중요성이 날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가 정보통신(IT)분야에서 세계적인 국가로 발전함에 따라 기존의 오프라인 중심의 언론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공존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도 큰 흐름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언론이 시시각각 새로운 뉴스를 전달하는 리얼타임 시대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라는 모토 아래 창간 12주년을 맞이하는 영천시민 신문이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언론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하며 이에 영천JC도 '희망 2009! 변화의 중심 영천JC'라는 슬로건 아래 많은 사업과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하고자합니다.
그중 의식개혁운동일환으로'남의 말을 좋게 합시다.'캠페인을 통해 서로 간 신뢰하고 믿음으로 시민의 화합을 이끌어 내어 도약할 수 있는 영천건설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의 시민의식이 선진화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한번 영천 시민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올바른 여론수렴 출향인에 고향의 소식 전달"
-우애자 영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
지금은 신선한 가을바람 한 줄기가 창문을 타고 들어와 늦더위가 다녀갔던 한 낮을 잊게 하는 초가을.
참으로 많은 인고의 세월을 보내고도 곳곳하게 버티어온 창간 12주년을 맞이하는 영천시민신문이 풍성함으로 영글어가는 모습에 지송식 사장님이하 가족들에게 더욱 전진하라는 용기와 희망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여성의 힘이 세상을 구할 시기가 되었다고들 합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은 경제성장과 눈부신 발전으로 전 세계인의 관심과 선망을 받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찾아오고 있으며, 코리안드림을 꿈꾸는 근로자들 또한 속속 한국행을 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국제결혼이 더 이상 낯설지가 않아 우리사회 곳곳에 다문화가족이 많아졌습니다. 우리 영천에서도 급속도로 많아지고 있습니다.
삶의 문화가 낯설기 만한 이역만리의 이국땅에서 남다른 기대와 설레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가족들이 용기를 가지고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우리여성들은 배려와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인구감소로 걱정이 많은 우리시에서는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얼마나 다행이며 희망이고 축복입니까? 애기들은 또 얼마나 예쁘고 귀엽습니까?
이제는 바야흐로 글로벌시대입니다. 누구나 차별 없이 지구촌 모두가 함께해야 합니다. 미래지향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될 것입니다.
어느 한 사람이라도 뒤쳐져 소외되거나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정부정책으로 여성부에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전 국민과 우리 시민들과 여성단체들이 앞장서서 격려와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야 할 것입니다.
다양하고 복잡하며 무한 경쟁시대인 요즘이야 말로 열정적이고 효율적인 봉사의 영역을 넓혀가는 여성단체가 마땅히 선두에 서서 시대의 흐름에 순응하고 다문화 가족사회를 리드해가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가려고 여성정책부서와 합심하여 살맛나는 영천을, 잘사는 영천을 건설해 가려고 11만 시민을 가슴에 품고 그 목적을 향해 질주하고 계시는 지역구의원님과 자치단체장님 시도의원님 사회단체 모두에게 다소 잘못된 부분에는 비판을 해야 될 때도 있다.
하지만 영천을 대표하는 언론지인 영천시민신문사의 올바른 여론수렴을 통해 출향인들에게는 고향의 기쁜 소식이 되어주고, 시민들에게는 신뢰와 희망으로 사랑받는 언론매체로 거듭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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