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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용무도가 전국 최정상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영천시용무도선수단은 지난 9월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회장기전국용무도대회에서 29명이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대회결과 영천시선수단은 금메달 10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3개를 획득해 출전선수 30명 가운데 1명을 제외한 29명이 입상했다.
금메달을 목에 건 영광의 얼굴은 김상군(화산중), 김현종(포은초), 김형우(동부초), 박경우(동부초), 박찬일(일반부), 윤종운(포은초), 이제우(동부초), 정연정(선화여고), 정영민(중앙초), 조낙현(영천초) 선수들이고 은메달은 권승일(영동고), 김승우(영천용무도관), 이송우(동부초), 정국호(중앙초), 정군호(중앙초), 정 진(중앙초) 선수이며 동메달은 김강산(중앙초), 김민성(포은초), 김정민(영천초), 손광훈(영천중), 손봉규(포은초), 신승훈(포은초), 우현찬(영화초), 윤영진(중앙초), 이승우(중앙초), 이재웅(중앙초), 정준의(포은초), 정 현(중앙초), 홍경민(동부초) 선수가 각각 획득했다.
박해용 영천시용무도협회장은 "종합격투기인 용무도는 영천선수들이 전국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며 "지난해 대회에 이어 이번 젖구대회에서도 영천시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최정상이라는 입지를 굳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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