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1 10:04:5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인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정민 선수, 전국체전 2연패
금호공고, 유도-66kg급
2009년 11월 09일(월) 13:21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금호공고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정민 선수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전국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어 2연패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10월19일부터 대전시 일원에서 열린 제90회 전국체전에서 고등부 유도 -66kg급에 출전한 지역의 이정민 선수가 보기 드물게 같은 체급에서 2연패를 차지했다.
초등학교 2학년 시절 비만을 막기 위해 유도를 시작한 이 선수는 이제 고등부 전국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면서 주니어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게 된 것이다.
이정민 선수는 "아직 미래를 준비하지 않았지만 유도가 좋아 계속 운동하고 싶다."며 "대학에 진학하면 훌륭한 선수가 많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대학 3, 4학년에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일 코치는 "-66kg 체급에 적합한 체격조건을 갖췄으며 끈기와 인내가 뛰어나다. 잡기에 능하여 항상 유리한 위치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도 장점이다."며 "어깨메치기 등 기술에서 뛰어나나 좌우로 기술연결이 아직 부드럽지 못한 것이 단점이다."고 설명했다.
최연문 금호공고 교장은 "앞으로 용인대에 진학한다. 허리부상이 있어 대통령기 대회는 불참했지만 최고의 기량을 갖췄다."며 "유도부에서 원하는 만큼의 지원은 못해도 재단과 함께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민 선수는 후배들에게 "운동의 길은 결코 쉽지만은 않지만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것만큼 성취할 수 있다."며 "유도는 과격하지만 부드러운 운동으로 매력이 많다."고 설명했다.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3 지방선거 후보자 현황
영천고총동창회, 한마음 화합행사 ‘성황’
공천 후유증… 552명 국민의힘 ‘탈당’, 최기문 후보 ‘지
6·3 지방선거 본격화… 영천시장 3명의 후보, ‘필승’ 다
“동부동·중앙동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 터”
[1면화보]풍락지, 물살 가르며 시원한 질주… 초여름 수상스
서부동,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책공동체’사업 운영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 관람객 개방시간 두고 ‘원성’ 자자
[독자투고]영천의 미래-시민의 마음이 결정합니다
‘젊은 엔진’ 조현우 후보, 학생에서부터 공공 목욕탕까지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