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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시군마다 경마장유치 제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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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도의원 도정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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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30일(월) 13:32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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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도의원(행정보건복지위원회)은 지난 26일 도의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지역특화산업의 선택과 집중 필요성을 강도 높게 주장했다.
김 의원은 한방산업과 말 산업의 경우를 예로 들며 "상주시는 한방테마파크에 546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고 영천은 한방진흥특구로 지정돼 한방산업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말 산업 역시 영천은 전국최초로 지자체가 운영하는 17만㎡ 규모의 승마장을 개장한 가운데 구미 상주 봉화군이 경쟁적으로 승마장을 조성 중에 있어 도내 시군 간 예산출혈경쟁만 가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한국마사회의 신규경마장 개장과 관련해 "영천시는 마사회에 금호읍 성천리 일대 부지 141만㎡를 파격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으며 상주시도 사벌면에 건립중인 승마장 인근부지에 경마장을 유치키로 하는 등 유치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면서 "경마장을 유치하면 해당 시도는 연간 1000억 원의 세수증대로 인한 지역발전과 1000명 이상의 고용창출, 인구유입 관련 산업의 발전이 기대된다. 이런 효과로 전북 정읍, 전남 담양, 충난 아산이 도 단위 단일후보로 선정해 유치전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구 경산 포항 경주 영천의 인구는 360만 명으로 지리적으로 중심에 있어 한국마사회에 부합되는 지역이다."면서 "타 도의 후보지 단일화 선정처럼 본선에서 우승할 수 있는 지역을 선정해야 한다."며 추궁했다. 이태암 도 농수산국장은 "영천과 상주를 복수의 후보지로 선정했는데 불리하지 않다. 최선을 다해 유치활동을 펼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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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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