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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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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동~금호읍 국도35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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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8일(월) 11:24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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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도로는 어디일까.
국도35호선 오수동에서 금호읍 냉천교차로 구간에서 교통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 같은 결과는 영천시가 영천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2005년부터 3년간 사망사고 2건 이상, 일반사고 20건 이상 집중적으로 발생한 지역을 분석 대상지역으로 선정해 사고누적구간별 교통사고 추이 및 원인을 분석한 결과다.
읍면동별 교통사고 발생건수를 보면 금호읍이 99건(냉천리 54․원제리45건)으로 가장 많았고 오수동 60건, 고경면 51건(석계리 23․단포리 20․덕암리 8건), 임고면(양항리) 36건, 화북면(입석리) 9건 순이었다.
세부구간별 인명피해 현황을 보면 금호읍 냉천리(냉천교차로)에서 사망7․ 중상29명으로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꼽혔다. 그 다음으로 오수동 사망6명 중상26명, 고경면 단포리 사망5명 중상6명, 화북면 입석리 사망4명 중상6명, 임고면 양항리 사망3명 중상26명, 금호읍 원제리 사망2명 중상30명, 고경면 석계리 사망2명 중상14명, 고경면 덕암리 사망2명 중상2명이었다.
시 생활경제교통과 담당자는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25명으로 전년의 48명보다 절반가량 줄어들었다."면서 "이는 교통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시민들의 교통안전의식향상에 따른 결과다."며 교통사고 절반 줄이기 운동이 효과를 보고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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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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