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3 23:19:0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예고된 눈…제설엔 뒷북?
영천 2.6㎜눈에 교통대란
2010년 01월 04일(월) 15:18 [영천시민신문]
 

↑↑ 금호읍 신월리 입구 교통사고로 인해 차량이 밀리고 있는 모습.
ⓒ 영천시민뉴스

↑↑ 시내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모습.
ⓒ 영천시민뉴스

↑↑ 영양교에 설치된 제설용 모래를 사용하지 않아 눈에 묻히고 있는 모습.
ⓒ 영천시민뉴스

예고된 눈에도 불구하고 제설작업이 제때 이뤄지지 않아 큰 혼란이 초래됐다.
영천지역에는 새해 첫날인 4일 10시30분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으나 제설작업에 나선 공무원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재난대처에 허점을 드러냈다.
이날 영천시는 경인년 시무식행사와 각 부서마다 시무식 인사 등으로 인해 제설작업이 뒷전으로 밀려나면서 제설공백으로 따른 시민불편은 예고된 수순이었다는 지적이다.
시는 이날 오후부터 읍면동사무소 공무원들은 본격 투입해 주요 도로변에 대한 제설용 모래의 살포를 시작한데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눈이 대부분 내린 뒤인 13시36분경 이메일을 통해 ‘긴급재난 문자정보’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등 뒷북행정을 여실히 드러냈다.
특히 최근 3년간 영천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던 오수동~금호 교대교차로까지 4차선도로는 오전 내내 제설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오수동 영양교를 비롯해 영대병원에서 영찰서 오르막도로 옆에는 폭설에 대비해 설치된 제설용 모래가 사용되지 않은 채, 그대로 방치돼 눈 속에 파묻힐 정도였다.
제설지연으로 인해 시내 곳곳에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랐고 시내버스는 배차시간을 지키지 못해 승객들이 장시간 기다리는 불편을 감수했다.
영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오전 10시30시부터 14시8분까지 3시간 38분 동안 2.6㎜의 눈이 내렸다고 밝혔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승’
[득표현황]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성공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영천시, 투표율 64.7%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공연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