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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 귀촌은 꿈과 희망의 도시 영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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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부터 귀농정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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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0일(수) 10:41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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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인구감소와 노령화로 농업이 위축되어가는 현실에서 최근 증가 추세에 있는 귀농 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도입 전문농업인으로 육성 지역농업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자 귀농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교육은 2월 9일부터 4월6일까지 총 68시간 실시되며 최근 귀농인과 귀농희망자 40명을 대상으로 농촌에 대한 이해, 지역주민과의 화합, 성공 귀농을 위한 준비, 영농기초 이론과 실습, 시험연구기관 견학, 현장체험, 가정원예 등 정착하는데 꼭 필요한 교육을 하게 된다. 특히, 강사진은 전국의 최고전문가와 농업기술센터 최고 작목별 전문지도사가 교육을 실시한다.
영천시는 귀농 ․ 귀촌을 돕기 위하여 2006년부터 지난 해 까지 전원생활체험교육에 25회 1,139명, 귀농교육에 1회 30명이 수료하여 이미 지역에 150여 호가 정착을 했다.
한편, 영천은 공기 좋고, 물 맑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사통오달 교통이 편리하여 귀농 ․ 귀촌관련 전원생활체험교육, 귀농교육, 전원생활박람회, 전원주택단지 조성, 농촌 마을가꾸기 사업 등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귀농 기반을 다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귀농인의 안전정착을 위해 시 조례 제정 가구당 교육훈련지원 30만원, 귀농정착장려 480만원, 농지구입에 따른 세제지원 200만원, 귀농정착지원 400만원, 이사비용 100만원 이내 등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금년 1월1일부터 시행을 하고 있다.
또한, 2009년부터 농림수산식품부와 경상북도에서 귀농 ․ 귀촌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함으로써 앞으로 귀농 ․ 귀촌의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영천시는 미래 지향하는 도시로 전국최고의 수준의 경마공원 조성, 우수한 기업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 명문 교육도시 건설을 위한 기반구축 등 힘찬 걸음을 내 딛고 있는 꿈과 희망의 도시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영천시 농촌지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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