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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경비 13억6천5백만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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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신장사업 집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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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5일(월) 11:16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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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영천시 교육경비보조금이 13억6천5백만 원으로 결정 났다. 이는 지난 2009년 9억6천4백만 원보다 4억1백만 원이 증액됐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 2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지역명문학교 육성을 위한 2010년도 영천시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를 거쳐 발표됐다.
교육경비 보조금이 증가된 것은 영천시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제3조에 의거 시세의 2% 범위 안에서 예산을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 4%로 늘였기 때문이다.
교육경비 사업별 예산을 보면 초등학교 준비물 지원이 1억원, 학력신장사업이 7억5천만 원, 생활과학교실 1억5천만 원, 영천영어타운 운영비 지원 4억원에 각각 지원하고 올해 새롭게 신설된 교육복지 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에 1억원의 예산이 반영된다.
세부적으로 보면 초등학교 학습준비물이 지난해와 같은 10억 원으로 하생 1인당 18,000원 정도가 지급되고 학력신장사업은 방과후 수업 7억1천2백50만원이고 체육영재 육성에 3천7백50만원이 지원돼 지난해보다 3억9천6백만 원이 증액된다.
초등학교 4~6학년 150명 대상으로 실시되는 생활과학교실 운영비는 1천5백만 원으로 2009년보다 500만원 증액됐고 영천영어타운 운영비는 지난해와 동일한 4억 원이다.
올해 처음 선보인 교육복지 투자우선지역 사업은 교과부 3억5천만원, 도교육청 3억5천만원의 대응투자로 연간 1억원씩 5년간 지원하게 된다.
지역의 참여학교는 유치원 3교(동부, 포은, 영화), 초등학교 3교(중앙, 포은, 영화), 중학교 1교(영천여중)이다.
이날 심의회에서 윤영한 위원은 교육경비 보조금 내역이 지난해와 비슷한 가운데 학력신장사업 지원이 많이 증액됐다. 증액된 만큼 실속있는 교육이 필요하고 예산지원으로 끝나지 말고 관리감독 체제를 갖추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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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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