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8-04 04:14:1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1년 사이 도로명 2번 바꿔
개정된 주소법 때문
2010년 01월 25일(월) 11:44 [영천시민신문]
 
동부동 도로변 상가와 고경면 도로변 건물에 새주소가 󰡐최무선로󰡑로 표기돼 이곳 주민들이 이유를 모르고 있다.
이는 새주소 사용하기 위해 각 도로마다 새로운 이름을 표기한 것인데, 국도를 통과하는 영천시청 로터리~고경면 구간까지 지난해에는 󰡐호국로󰡑로 표기했었는데, 어느 날 호국로가 없어지고 최무선로로 모두 바뀌었다.
주민들은 󰡒호국로 표지를 받아 지난해에는 모두 달았는데, 지난 가을경 또다시 최무선로 표기를 가져와 달았다. 왜 최무선로 했는지는 모르겠다󰡓면서 󰡒최무선로는 금호에서 서문로타리 또는 시청 앞까지 였는데, 언제 고경면 도로 끝까지 표시된 것인 줄은 모른다󰡓고 했다.
야사동에 위치한 도로변 상가 주인들도 이와 비슷한 대답을 했다.
영천시 민원과 새주소 담당부서에서는 󰡒지난해 새주소법이 개정됐다. (도로를 구간 구간 갈라서 하는 것이 아니라) 국도가 계속되는 구간은 한 이름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으로 바뀌었다.󰡓면서 󰡒이와 함께 영천시 새주소위원회(15명)를 개최해 해당 지역 통장 이장 들의 견해를 모두 듣고 변경했다. 우회도로 국도 구간은 호국로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또 󰡒최무선로보다 포은로로 명칭을 생각했으나 고경면 등에서 반대해 사용치 못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영천시 최무선로 구간은 하양에서 금호읍 들어오는 경계에서 고경면 고경초등학교 국도와 우회도로가 만나는 지점까지다.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공무원 공금 유용 관련 기자회견문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백용 교수와 영천 ‘72미네랄’ 작
영천경마공원 9월 정식 개장… 실전 모의경주·최종 점검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모델 현장연시회’ 개최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 승인 완료… 미래 20년 청
영천문화원, ‘영천청년단체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1면화보]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시의회,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 관련 대책 마련 촉구 성명서
[종달새]
[영천시 인사이동 (7월 16·28일자)]

최신뉴스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모델 현장연시회’ 개최  
[1면화보]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제23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개  
영천경마공원 9월 정식 개장… 실전 모의경주·최종 점검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백용 교수와 영천 ‘72미네랄’  
영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완료  
시의회,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 관련 대책 마련 촉구 성  
시의회, 제1차 본회의,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조례안  
영천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운영 실시  
한국주철관공업 직원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시, 군사시설 이전 기본계획 수립·타당성조사 용역 보고회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 승인 완료… 미래 20년  
영천문화원, ‘영천청년단체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경북 친환경액비유통센터, 성금 200만원 기탁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자녀 안심케어 지원사업 운영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