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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 농촌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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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고면 선원리 영일정씨 집성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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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5일(월) 11:46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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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이 영천에도 있다.
임고면 선원마을이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에 선정됐다.
선원마을(이장 정희경)은 임고면사무소를 지난 임고농협 북부지점에서 좌측으로 돌아 지방도로를 따라 500미터쯤 들어가면 강 건너편에 위치한 고즈넉한 농촌마을이다. 영일정씨 집성촌으로 65가구 주민들이 모여 복숭아농사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다.
지난 21일 마을회관에서 김태옥 시의장, 김수용 도의원, 이상근 시의원, 김동주 시의원, 김영모 시의원, 윤광서 농촌지도과장을 비롯해 마을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현판식을 갖고 마을잔치를 벌였다.
마을주민들은 이날 방문한 손님을 위해 평소에는 구경하기도 맛보기도 어려운 마을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 대접하며 훈훈한 인심을 나누었다.
정희경 이장은 외지의 손님을 편안히 맞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행정기관에서 마을가꾸기 예산을 적극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은 농촌진흥청에서 지난 2009년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맞춤형 농촌마을 정보를 도시민에게 제공하고 농촌의 우수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도시민 귀촌인을 대상으로 역사와 전통, 공동체활동, 마을인물, 생태환경 등 설정된 평가기준으로 2차에 걸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전국에서 총 352개 마을이 신청했고 경북도에는 17개 마을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은 책으로도 출간된다.
김인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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