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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근로 경쟁률 4.5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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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명 모집 … 992명 접수. 동부동 17대 1 가장 치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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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1일(월) 13:49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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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근로사업 지원자가 선발인원의 5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일자리구하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일선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2010희망근로사업 신청을 마감한 결과, 221명 모집에 992명(남 520명, 여 472명)이 지원해 평균4.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읍면동별로는 시내지역인 동부동이 15명 모집에 255명이 몰려 17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오지인 자양면은 10명 모집에 11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가장 낮았다.
이 같은 현상은 희망근로지원자는 지난해 대비 2배가량 늘었지만 모집인원은 오히려 500명에서 221명으로 60%가량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시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지원자가 몰리자 크게 당혹해 하는 분위기다. 국가유공자․부양가족수․장애인가족․세대주․실직 휴폐업자․청년실업자 여부 등 선발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선발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이 사전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주민생활지원과 자활지원담당은 지난해 주로 하던 잡초제거나 쓰레기 줍기와 같은 단순 업무는 올해부터 하지 않는다.면서슬레이트지붕개량, 주거취약지역 시설개선, 동네마당조성, 재해시설정비, 공공부문정보화 등과 같이 고령자가 하기 어려운 사업이 대부분이다.고 말했다.
희망근로참가자의 하루임금 3만3000원이며 30%는 지역상품권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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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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