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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이 희망 보이도록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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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식 도지사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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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2일(화) 10:05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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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식 경북도지사예비후보(59. 한나라당)는 지난 26일 영천시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ꡒ경북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만들어주기 위해 출마를 선언했다ꡓ면서 ꡒ실패한 리더십이 경북의 왜소화를 가져왔다. 전시행정적인 쇼적인 리더십이 경북의 앞날을 암담하게 하고 있다ꡓ고 지적했다. 이어 ꡒ도민여러분의 진정된 행복은 일자리를 만들어드리는 것이다. 잘사는 경북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드리겠다ꡓ며 ꡒ도내 곳곳을 다니며 그 지역에 맞는 일자리 창출 대안을 제시하겠다.ꡓ고 밝혔다.
영천의 마사회 제4경마공원유치와 관련해 ꡒ유치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계획대로 잘 건설되어야하고 부자가 되는 산업, 지역 부가가치가 그대로 일어날 수 있도록 도지사로서의 역할을 하겠다. 건전한 레저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ꡓ고 강조하고 농업에 대해서도 ꡒFTA협상에 따른 농민피해를 보상받기위해 요구하겠다. 판로를 특화해서 개척하는데 도 단위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ꡓ고 약속했다.
영천이 군사도시임을 의식한 듯 ꡒ군사시설이 그 지역발전의 걸림돌인데 불가피한 점도 있다. 서로 사는 슬기로운 지혜가 필요하다ꡓ며 기존 시설에 대한 역할의 조정 필요성을 시사하고 ꡒ도지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영천이 희망이 보이는 곳으로 만들겠다.ꡓ고 했다.
친이 친박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ꡒ지금 시점에 굳이 친이 친박 보다는 친경북이다. 누가 경북을 살리느냐가 중요하다ꡓ면서 ꡒ이명박 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할 의무가 있다. 박 전 대표와도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고 있다ꡓ고 했다.
마지막으로 경북 균형발전에 대해서 ꡒ지사가 되면 영천이라든지 북부지역에 예산이 골고루 지원되도록 하겠다.ꡓ면서 ꡒ도청이전 문제는 그대로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행정통합이라든지 통합추세이기 때문에 변수가 있지 않겠느냐고 생각한다.ꡓ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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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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