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현금·자전거 도난사고 발생
|
|
차비 이유 3~5만원 받아가
|
2010년 03월 27일(토) 11:07 [영천시민신문]
|
|
|
지역에서 도난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어 시민들의 철저한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 19일 경 문내동 주공아파트 가정에 침입해 현금 3백여만 원을 훔치고 달아났다. 이 돈은 주인 정모씨가 물품 대금으로 농협에서 찾아오는 것을 보고 집까지 따라온 것으로 추정하고 집에 들어가 3백여만 원을 훔쳐 도망갔다.
다음날 21일 문외동 아파트 단지에서 김모씨 집 앞에 세워둔 자전거 2대를 잃어버린 일이 발생했는데, 좀도둑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 씨는 한대는 시청 주변에서 찾았는데, 나머지 한 대는 아직 찾지 못했다고 했다.
또한 지난 18일 경에는 야사동 문화아파트 주변에서 60대 전후 남자가 집에 가려니 차비가 없다. 집에 가면 바로 보내주겠다고 한 뒤 이웃을 돌아다니며 3~5만원 받아가고는 갚기는 커녕 그림자조차 안 보인다고 주민들은 말했다.
주민들은 내가 당하니 너무 어이가 없다.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시민들에 알려야 한다면서 차 단속도 철저히 해야 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물건은 자신이 직접 관리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영천경찰서 동부지구대 담당자는 자전거 등 좀도둑과 차비를 핑계한 소행은 신고가 거의 없다. 현장을 한 번 더 강화해 보겠다고 했다.
김영철 기자․김병우 시민기자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