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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자 여러분! 꼭 OOO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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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7일(목) 09:55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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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당선자께서는 지난 2년간 영천을 위하여 너무나 많은 일을 하였기에 특별히 바라는것은 없고 선거가 끝나면 항시 나오는 이야기이지만 선거로 인하여 흩어진 민심을(모두가 영천을 위하여 출마한 분이기에) 잘 수습하여 주시고 보다 나은 영천을 위하여 항상 수고 하시는 시장님 화이팅!
<강두수 시민기자>
다수의 투표지지자에게만 치우치지 않고 우선적으로 실행할 것 또 후차적으로 선택이 관철되지 않은 소수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야 한다.
반대표를 던진 사람, 투표하지 않았던 40%의 고민은 무엇인지 살피고 넓은 포용력으로 당선자가 잘하는구나 하는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정치․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
<이기동 시민기자>
이제 시작입니다. 심기일전 하셔서 정말로 세계 일류 도시가 되도록 힘써주시고 지역문화와 경제가 한 단계 올라 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시민의 눈과 마음가짐으로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박수문 시민기자>
희망, 시민을 위한 약속, 발전, 경제 이 모두가 시민과 지역 주민을 위한 공약이고 약속이니 반드시 지키고 선거기간동안의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4년동안 시민과 지역주민들을 생각해 준다면 그리고 영천 발전을 걱정한다면 그 어느 지방 선거 때 보다 미래가 있고 발전이 있다고 본다.
<김인수 시민기자>
먼저 당선자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보낸다. 경기도지사, 서울시장, 경북도지사, 영천시장 등 이번 6.2지방선거는 재선에 성공한 후보자가 예년에 비해 그 성공도가 높다. 아마도 현직에 있을 동안 그만큼 일을 잘 했다는 것일 게다. 영천은 그동안 늘어놓은 일이 너무 많다. 각종 공단유치, 하이브리드관련, 경마공원, 항공우주기술센터 등 그 숫자만 해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그러나 사업별 효과는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 많은 시민들의 생각이다. 이번 재선의 보답은 많은 사업을 유치의 자랑만 해놓을 것이 아니라 끝까지 해당 사업이 당초 계획의 목적과 기대에 맞게 마무리를 잘 해 달라는 시민의 주문이라는 것을 명심해 주었으면 한다. <장지수 시민기자>
우선 당선되신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 드립니다. 역대의 어느 선거때보다 유권자들을 고심하게 했던 만큼 어깨가 무거우리라 생각합니다.
이곳 지역 형편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시민들의 바라는 바를 항상 염두에 두시고 개인의 이익보다 영천시민의 이익을 위해 노력해 주실것을 간곡히 바랍니다.
다시한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조경숙 시민기자>
입보다는 몸으로 행동하라. 출마하는 사람마다 하나 같이 “시민들의 갈증을 해결하겠다. 바로 세우겠다.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 등의 공약을 내걸고 목에 피를 쏟아 내면서 외치며 당선이 되어 의회에 진출해서 4년동안 정말 열심히해야 함에도 그러지 못하는 당선자들이 더러 있어 늘 안타깝게 생각 해 왔는데 정말 이번에는 입보다는 몸으로 말해주는 성실한 참 일꾼이 되어 주면 좋겠다.
<황태영 시민기자>
먼저 6.2 동시 지방선거에 당선된 모든 선량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봉사와 희생정신 그리고 주민의 선망 대상이 됨과 동시에 개개인의 경제력도 뒤따라야 한다”고 본다. 당선후에도 어려운 살림살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하여 본의 아니게 검은 손을 뻗쳐 얼룩진 면모를 우리는 가끔 봐 오지 않았는가.
새시대 새인물로 선출된 선량들은 추한 꼴을 보이지 않아야 도민과 시민, 이나라를 짊어질 학생들이 믿고 따르지 않겠는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직 당선에만 연연하고 집착했다면 누가 당선자들을 믿고 따르겠는가?
사리사욕을 생각지 않는 사심 없는 일꾼이 되어야 하며 짧은 13일간의 머리 조아림으로 4년인 1,460일간에 대해 모든 유권자들에게 예의와 의무, 책임을 다한것으로 착각하고 자신의 신분을 과시 군림하고 자만하지 않았으면 한다.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학생, 도, 시 전체를 위하고 미래 지향적으로 오직 도민과 시민이 있다는걸 또한 유권자들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항상 명심하고 선정을, 학생들에게는 인성교육을 위해 진정 최선을 다해 헌신 봉사 해 주기를 바란다. <정선득 시민기자>
먼저 당선자에게 축하을 드립니다. 선거기간중 내 외면 모두 보았읍니다.옛 선인이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 처럼만 하라는 말씀이 있듯이! … 선거시 당선에 향한 짐념과 열정만큼 도정,시정,의정,교육에 대한 관심도와 관심권, 분배의 공정심을 가져주길 바라옵니다.
<김진태 시민기자>
선거는 선거요 당신의 평소 행동을 주민들은 표로 말을 하는 것이다.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와 영천의 발전과 미래를 위하여 당선자 모두가 힘을 합하여 앞으로 나가야 할것이다. 내표 네표를 가리지 말고 주민들의 힘을 한곳에 모우는 것이 영천시민들의 바람이고 희망이다. 몇표의 이탈을 마음속에 담아두는 요강속의 물이 되지말고 넓은 바다와 같이 항상 모든 영천시민을 생각하는 민의의 대표가 되어주길 바람 뿐입니다. 당신들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권장하 시민기자>
낙선한 후보들의 안타까운 마음과 당선된 후보의 말로 다 할 수 없는 벅찬 기쁨을 모두 모아 두 배의 열정으로 각자의 의무에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모든 영천시민들의 염원인 잘사는 영천을 만들기 위해 거시적이고 장기적 관점에서 지역을 위한 정책개발과 실천에 힘써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박순하 시민기자>
봄과 더불어 찾아온 6.2지방선거의 열기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성실한 일꾼이 되겠다고 목청높여 외치며 시내 곳곳에서 유권자들에게 큰절 올리는 모습이 눈에 익을만할 쯤 벌써 조용할 뿐이다. 시민으로써 당선자들에게 바라건데 6월2일 이전의 모습과 이후의 모습이 한결같았으면 하는 소박한 바람이다. 당선자의 입장이 아니라 후보자의 입장에서 4년 동안 소임에 최선을 다했으면 한다.
당선의 기쁨과 더불어 후보자의 모습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 그런 무책임한 당선자가 된다면, 우리 유권자들은 혹시나 해서 참여한 선거에 또 한 번 기만당하는 기분이 들고 말 것이다.
점점 식어가는 투표 참여도는 아마도 당선자도 한 몫을 차지할 것이므로 앞으로 후보자의 심정을 잃지 않고 시민의 곁에 함께하길 바랄 뿐이다.
<김종구 시민기자>
2010년 6․2, 지방 선거는 시대 상황인지. 관심이 작은 느낌을 받았다.
이는 식상한 인물도 있지만은 다소 공천의 후유증이 다분이 내포되어 있음을 느꼈다.
또한 이번 선거는 그 어느때보다 직접적인 관여를 하지 않아서 인지 소음이 너무 심하고 출마자의 차량과 종사원의 무질서는 안타까웠으며 도로변 상인들은 하나같이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방송용 차량의 서행은 교통 채증까지 유발 하였다.
압으로 지향 하여야할 사항이며 축제 분위기의 선거 동참이 필요 하다.
<신규덕 시민기자>
당선자는 물론 낙선자도 선거할 때의 마음을 그대로 가져갔으면 좋겠다.
선거당시 시민들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충분히 알았을 것이다. 초심의 마음이 흔들리지 말고 4년이 아니라 계속 지속되길 바란다.
당선자는 낙선자의 아픔을 이해하고 낙선자도 당선자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로 손잡고 영천발전을 위해 화합하고 함께 뭉쳐야 한다.
영천은 지금 발전의 기로에 서있다. 이번 선거에 선출된 지도자와 시민이 화합해야만 한다.
<윤영한 시민기자>
6․2지방선거에 당선된 모든 후보자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천시민을 위하여 봉사하고 솔선수범하는 성실한 지역의 일꾼으로서 초심을 잃지 마시고 선거공약을 실천하고 맡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서 잘사는 영천 행복한 영천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늘 시민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김병우 시민기자>
당선자가 있으면 낙선자가 있다.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당선자와 낙선자가 모두 공약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민으로 또는 후보자 입장에서 꼭 할 일과 고칠 일은 미루지 말고 해 나가길 바란다. <장유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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