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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들의 식사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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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22일(화) 10:01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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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녕면 들녘에는 마늘 수확하는 인부들의 신선한 노동을 자주 본다. 노동현장에서 참을 먹는 시간에 인부들이 모두 모여 즐겁게 먹는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대부분 나이가 많으나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자체가 아름답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오전 6시1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일하고 일당 약 7-8만원(식대 교통비 포함)을 받는다. 일하는 시기는 10일 전후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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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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