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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련·이춘우·박종운 당선자 축하연
북안면 발전회 주최
2010년 06월 22일(화) 10:09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북안면발전회(회장 박병관)는 지난 15일 북안면 영림가든에서 6․2지방선거 당선자 축하 오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찬회에는 당선자인 한혜련 도의원, 이춘우․박종운 시의원을 비롯해 김일홍 조합장, 이춘석북안면장 및 회원 30여명이 참석하여 북안면 발전과 화합을 도모했다.
박병관 회장은 “이번 지방선거에 당선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3분의 의원과 함께 힘을 모아 북안면 발전을 나아가 영천발전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며 “6․2지방선거에서 보여준 북안면은 불법이 없는 가장 모범적인 선거를 치렀다.”고 말했다.
한혜련 당선자는 “영천의 맏며느리로써 도의회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춘우 당선자는 “북안에서 태어난 것이 자랑스럽다.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고향을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로 일하겠다.”고 큰절을 올렸다.
박종운 당선자는 “북안에서 얻은 13.6%의 득표가 나 박종운을 살렸다. 북안을 위해 이춘우 의원과 함께 시의회에서 큰 목소리를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안면은 출향인으로 이재현 당선자(울산시 동구 구의원), 정해용 당선자(대구시 동구 구의원)을 배출하기도 했다.
김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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