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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 관심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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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5일(월) 13:06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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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626호 1면 기사를 읽고 평소 지론으로 여겨온 바를 피력하는 것이다. 가까운 상주시는 자전거 도시로 이미 그 명성을 얻었다. 21C 들어 지역은 축제와 명품 브랜드화로 자기고장의 홍보와 특화된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영천시는 2009년부터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자전거 50대를 시제품으로 내놓았고 2013년까지 20만대를 생산해 시판한다고 한다. 시민 한사람씩 자전거 한대씩을 갖고 절반은 다른 곳에 팔 수 있는 수치다.
영천시는 4통 5달의 교통 중심지이고 시와 면소재지가 시청을 중심으로 둥글게 자리 잡고 있다. 시청과 면사무소과 불과 몇십리 안팍이다. 가까운 예로 화남면과 시청까지는 25리(10km) 정도다.
그리고 각동에서 면소재지 까지는 10리(4km) 안팎이다.
중국의 천안문 광장은 자전거가, 동남아는 오토바이가 봇물처럼 넘쳐나고 있다. 시와 화남면 화북면 사이 35번 국도를 지나면 승용차에 3사람이상 탄 차를 보기가 드물다.
산업화가 급속히 진전되면서 자동차도 급격히 불어났고 또 그러한 추세로 가고있다. 사업용 자동차를 제외한 너도 나도식의 마이카 시대는 에너지 낭비와 국민건강에도 좋지 않다. 미국에는 마누라 없이는 살아도 자동차 없이는 못산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미국의 50개가 넘는 각주 하나하나가 한국의 전국토를 합친것과 맞먹는 거대한 나라다.
자동차를 타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다.
마을에선 걷고 면소재지에선 자전거로 시청 소재지에서는 오토바이로도 충분하다. 대중교통도 있지 않을까?
이기동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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