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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피해 이번에도 빗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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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녕면, 16일 강우량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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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8일(수) 13:23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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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부터 발생한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영천지역은 이번에도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자연재해가 없는 고장임이 입증됐다.
영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38.3㎜, 16일 46.8㎜, 17일 30.9㎜의 집중호우가 내려 3일 동안 영천시평균 119.5㎜의 누적강우량을 기록했다.
신녕면의 경우, 16일 하루 동안 강우량이 103㎜를 기록하는 등 3일간 집중호우로 인한 누적강우량이 210㎜를 나타내 가장 많은 강우량을 보였다. 그 다음으로 화북면 173㎜, 화산면 146㎜, 대창면 136㎜, 화남면 133㎜, 청통면 124㎜, 자양면 123㎜, 북안면 111㎜, 금호읍 110㎜, 본청 104㎜, 임고면 99㎜, 고경면 90㎜ 순이었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영천댐저수율이 태풍 ‘뎬무’가 상륙하기 이전(9일) 32%에서 집중호우 이후(17일 현재) 52%로 크게 상승했고 대부분의 저수지가 만수위를 기록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신고가 접수된 사례는 아직 없었다. 신녕과 화북에는 많은 비가 내렸지만 계속해서 내린 것이 아니고 내렸다 안 내렸다를 반복했기 때문에 피해가 적었다”면서 “그동안 하천정비사업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가 많이 이뤄져 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피해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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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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