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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 경마공원 반대이유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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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4일(월) 13:49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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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금호읍 대미리 성천리 등 경마장 예정부지 주민들의 경마장 건설 반대 현수막 보도(지난 호 14면)를 접한 독자들은 솔직한 심정이 아쉽다는 지적.
독자들은 “보상가 문제로 반대한다는 뜻은 시민들이면 누구나 알 수 있다. 차라리 솔직한 심정으로 보상가를 더 달라는 내용을 붙였으면 한다”면서 “일년 전에는 금호읍 단체에서 경마장 유치 환영 현수막을 여기저기서 달았는데, 그때는 가만히 있다 이제 와서 경마장 유치 자체를 반대하는 뜻을 비친다는 것은 영천시 이미지 문제다. 보상가 문제가 핵심이다 는 것은 우리도 이해한다. 앞으로는 낮은 보상가로 반대한다는 이유를 분명히 밝혔으면 한다”고 한마디씩.
0...지역 건설업체 종사자들이 건설 경기 침체와 낮은 입찰가로 인해 이중고.
건설업체 종사자들은 “전국적인 건설 경기 침체로 아파트 신축 등이 이루어 지지 않아 지역도 마찬가지다. 이로 인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현재 활동 중인 업체도 사람들을 내보야 하는 형편이다. 이뿐 아니라 현 정부 들어 입찰가 자체를 낮게 책정하는 바람에 인건비에 비해 이윤이 거의 없다”면서 “일자리 창출이 어디를 가도 가장 큰 관심인데, 건설에서 일자리 창출을 하지 못하면 다른 곳에는 더욱 어렵다. 건설이 설 수 있도록 입찰가 등을 현실화 하고 인건비도 일이 줄어든 만큼 조정이 필요하다. 아니면 모두 어려움에 처한다”고 강조.
한편, 소 값이 상승하고 있어 축사 신축이 어느 해보다 많아 축사 관련 업자들은 이와 반대현상, 영천시 축사 신축 담당부서에서는 올해만 100여건에 이르는 축사 신축 허가가 신청되기도.
0...지역에서 추석연휴기간에 2명이 사망하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
지난 26일 낮 12시35분쯤 임고면 69번 국도 양항리 방범 CCTV 100여 미터를 지난 지점에서, 시내에서 임고방면으로 운행 중이던 1톤 포터 운전자 김 모씨(68)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에서 오던 다마스 운전자 정 모씨(37)와 정면충돌.
이 사고로 다마스 운전자 정씨와 옆에 타고 있던 정씨의 장인 박 모씨(68) 등 2명이 숨지고, 동승했던 가족과 포터 운전자 김 모씨 등 5명은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
운전자 정씨는 장인의 생일을 맞아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시내로 나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가 숙연.
경찰은 포터 운전자가 졸음운전으로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
0...보현댐 공사현장에 추석연휴 기간 동안 중장비가 파손.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보현댐 건설공사 현장에 세워진 중장비 라디에터와 천공기 등 유리창이 파손되고 연료탱크에 모래가 들어가 있는 것을 현장 관계자가 발견하고 경찰서에 신고.
현장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작업을 마치고 중장비를 현장에 세원둔 채 귀가했다가 추석연휴를 보내고 와보니 파손이 됐었다고 설명.
이에 경찰서는 범인이 고의로 파손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찾는 등 수사를 전개.
0...지역 건설업체 종사자들이 건설 경기 침체와 낮은 입찰가로 인해 이중고.
건설업체 종사자들은 “전국적인 건설 경기 침체로 아파트 신축 등이 이루어 지지 않아 지역도 마찬가지다. 이로 인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현재 활동 중인 업체도 사람들을 내보야 하는 형편이다. 이뿐 아니라 현 정부 들어 입찰가 자체를 낮게 책정하는 바람에 인건비에 비해 이윤이 거의 없다”면서 “일자리 창출이 어디를 가도 가장 큰 관심인데, 건설에서 일자리 창출을 하지 못하면 다른 곳에는 더욱 어렵다. 건설이 설 수 있도록 입찰가 등을 현실화 하고 인건비도 일이 줄어든 만큼 조정이 필요하다. 아니면 모두 어려움에 처한다”고 강조.
0...요양보호사 근무자가 많아지자 어려운 일 하는 사람들이 줄어들어 식당 등에서는 일손 구하기가 힘들 정도라고.
식당 주인들은 “모두 그런 것은 아니나 식당 일자리 구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이유는 요양보호사 직업이 생겨 모두 요양보호사를 선호하는 것 같아 식당에는 잘 오려고 하지 않는다”면서 “요양보호사 하면 사회적인 면에서도 좋아 보이고 ‘사’로 끝나는 직업이라 많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것 같다. 또 직업을 묻는 사람들에게도 요양보호사하고 식당일하는 사람하고 어느 쪽이 좋은지”라며 사람구하기 어려운 점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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