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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학사 입사신청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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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회사무실 사실 전환 정원 45명서 18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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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9일(토) 10:13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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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학사 입사정원이 확대된다. 현재의 입사정원 45명에서 18명이 늘어나 63명으로 늘어나 입사경쟁이 상당부문 해소될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민간위탁방식으로 재경향우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사를 시청직영으로 전환하고 향우회가 사용 중인 학사 내 사무실을 리모델링한 후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사실로 변경한다는 것.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위치한 영천학사는 2008년 개관한 이래 입사정원(24실 45명)에 비해 입사희망 신청인원이 매년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미입사 인원이 2008년 10명에 불과했으나 2009년 32명으로 급증한 뒤, 1010년 42명으로 늘어나 사실 확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시 인재양성담당은 “재경향우회 민간위탁계약기간이 내년 2월 만료된다.”면서 ”기존 사실과 학사 내 재경향후회사무실을 리모델링하게 되면 증원이 45명에서 18명 더 늘어나게 된다.”며 “입사생이 늘어나면 입사사용료가 늘어나 학사운영에 따른 시재원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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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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