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설 5일휴무 79% 상여금 지급 90%
|
|
영천상의 기업체대상 설문결과
|
2011년 02월 03일(목) 19:57 [영천시민신문]
|
|
|
관내 근로자의 대부분이 5일 동안 설 연휴를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천상공회의소(회장 박준곤)가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상시 근로자수 10인 이상 사업체 43개사를 대상으로 설 연휴와 관련한 설문조사 결과이다. 이에 따르면 올해 설 휴무는 법정공휴일인 2월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실시하는 업체는 9.3%에 불과한 반면 주말을 활용해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실시하는 업체가 79.1%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설문업체의 평균 휴무일은 4.8일이었다.
근로자의 최대관심사인 설 상여금은 조사대상 업체 가운데 90.7%인 39개사에서 지급한다고 답했다. 이 중 특별상여금 형태로 10~50만원을 지급하는 업체가 6곳이었다. 또 2개 업체는 설 상여금을 증액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귀향선물의 경우 90.6%가 지급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 품목으로는 생활용품세트(84.7%), 주류(10.2%), 상품권(5.1%)순으로 나타났고 금액으로는 3만원 상당이 33.3%로 가장 많았다.
휴무기간동안 조업을 완전 중단하는 업체가 74.7%였고 일부 업체는 연휴를 활용한 공장정비계획을 갖고 있었다.
영천상의 관계자는 “최근 자동차 업계의 호조로 인해 연휴와 이어지는 주말부터 정상조업을 하는 사업장도 있어 경기회복세를 엿볼 수 있다”며 “지난해 설과 비교해 상여금을 증액 지급하는 업체도 있어 풍성한 명절에 대한 회사차원의 배려로 풀이된다.”고 했다.
|
|
|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