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항공부품 생산기지 청신호
|
|
경북도·영천시·공군·글로비스MOU
|
2011년 04월 11일(월) 10:44 [영천시민신문]
|
|
|
영천이 항공부품의 민간산업화 생산 정비 물류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 6일 경북도청에서 경북도(도지사 김관용)․영천시(시장 김영석)․공군군수사령부(사령관 윤우)․현대 글로비스(대표이사 김경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다자간 항공부품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이 열렸다(사진).
이번에 공군 군수사령부가 민간자원을 활용한 항공부품물류 조달․보급체계 선진화에 관심을 나타냄에 따라 이 사업이 성사되면 영천은 항공부품산업 생산기지의 한 축으로 자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항공부품생산․물류단지 조성부지는 중앙동 화산면 일원의 경제자유구역하이테크 지구 5.4㎢(164만평)부지중 1.2㎢(40만평)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그간 경북도는 항공부품산업 육성에 나서 지난 2009년10월 공군 군수사령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10경북 국제항공포럼을 개최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식경제부로부터 항공기제조(전자) 유망거점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항공전자부품 및 시스템 시험평가센터 구축사업의 영천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김학홍 경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경북도는 공군 군수사령부, 예천공군부대, 포항․예천․울진공항 등 항공기반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항공부품산업 육성의 최적지다.”고 했다.
김영석 시장은 “경상북도, 공군군수사령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글로비스가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글로비스(주)는 2001년 설립된 종합물류 글로벌서비스 기업으로 종업원 1721명에 연매출 7조1000억원 규모다. 경북지역 내에서 연간 8조원의 자동차부품이 생산 납품되고 있다.
|
|
|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