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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또 발생… 축제 시민체전 영향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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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농가, 8만6000마리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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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1일(월) 11:04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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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동 산란계농장에서 고병원성AI(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지난달 22일 서산동에서 고병원성AI가 발생한지 14일만이다.
잇따른 AI발생으로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별빛축제와 이달 개최예정인 시민체전 개최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 영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영천시 오수동소재 산란계(1만3000마리) 농장에서 폐사한 닭의 가검물을 채취해 국립수의과학 검역원의 정밀검사결과 H5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이 농장은 영천에서 처음 AI발생한 서산동 농장과는 불과 3.7km가량 떨어진 곳이다. 방역당국은 이 농장의 닭 1만3000마리를 7일 1차 매몰한데 이어 8일 고병원성으로 밝혀짐에 따라 반경 500m이내에 있는 7농가의 닭 8만6000마리를 매몰했다.
정재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검사결과 1차로 H5가 나와 이 농장의 닭은 모두 매몰했다. 24시간 후에는 고병원성인지 저병원성인지 검사결과가 다시 나오는데 고병원성으로 판명나 반경 500m이내에 있는 가금류는 모두 매몰대상이다”면서 “그쪽(서산동 일대) 지역은 봉쇄를 하고 있었는데 처음 서산동에 AI생길 때 바이러스가 들어간 것 같다. 이동제한과 방역을 더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별빛축제와 시민체전 개최와 관련 “자치단체장이 판단할 사항이다. 개최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는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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