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1 20:54:5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마현산공원, 공연보고 체험하고
구절초 25만포기 식재
2011년 04월 25일(월) 14:26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마현산 공원이 확 바뀔 전망이다.
영천시는 마현산 파크 조성 사업과 연계해 한방도시에 어울리는 약초단지를 조성하고 체험학습장을 마련하는 등 이미지 제고에 나서고 있다.
시는 마현산 공원을 한방공원화 하기위해 이 일대 25000㎡규모에 구절초 25만포기를 식재해 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공연과 약초심기 체험행사를 마련해 초롱어린이집을 비롯 14개곳 어린이집원생과 학부모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구절초는 생명력이 강한 다년생으로 음력 9월 9일에 채집하여 쓰면 약효가 가장 뛰어나며 꽃의 아름다움과 향기가 있어 한약도시의 상징적인 이미지에 한 몫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현산은 봄에는 벚꽃, 개나리, 아카시아, 가을에는 구절초로 만개한 공원이 조성되면 충혼탑과 전적비 등의 우수한 기존 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학습장으로 시민 휴식공원과 관광지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국환 생활경제교통과장은“마현산 공원조성이 마무리되면 한방도시 이미지와 시민들에게 좋은 휴식공간이 될 것이다. 앞으로 기업과 말 산업 중심도시의 역점시책에 맞춘 미래지향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영천건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조규남 기자  smtime@chol.net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3 지방선거 후보자 현황
영천고총동창회, 한마음 화합행사 ‘성황’
공천 후유증… 552명 국민의힘 ‘탈당’, 최기문 후보 ‘지
“동부동·중앙동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 터”
6·3 지방선거 본격화… 영천시장 3명의 후보, ‘필승’ 다
[1면화보]풍락지, 물살 가르며 시원한 질주… 초여름 수상스
서부동,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책공동체’사업 운영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 관람객 개방시간 두고 ‘원성’ 자자
[독자투고]영천의 미래-시민의 마음이 결정합니다
‘젊은 엔진’ 조현우 후보, 학생에서부터 공공 목욕탕까지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