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파지 고철가격 계속 오른다
|
|
고철 kg당 400원선 거래
|
2011년 05월 02일(월) 14:42 [영천시민신문]
|
|
|
고철 값이 사상 두 번째로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지역에서 현재 고철 값이 kg당 400원을 넘어 예전 100원대보다 약 4배가 상승했다.
여기다 박스, 신문 등 파지 값도 예전보다 2배 가까이 높은 15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고철의 경우 최고급에 해당하는 생철은 500원을 능가하며 상고철인 중량고철 450원~460원, 경량고철은 420원대에 가격이 형성된다.
고철 값은 2000년대 초 120원대에 형성됐지만 2000년대 중반 고철폭등으로 700원까지 치솟은 후 200원대를 유지해 왔다. 지난해 말부터 고철가격이 오름세를 타기 시작해서 400원과 500원대에서 오락가락하고 있다.
신문 등 파지도 100원을 넘는 경우가 드물었지만 현재 15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같이 고철가격이 상승하는 이유는 여러 각도로 분석하고 있다. 가장 먼저 원자재 가격의 상승에 따른 고철값의 동반상승과 일본에서 수입할 수 없어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다.
지역 고철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고철값이 상승할 것을 예상하고 있었다. 현재 400원대지만 앞으로 조금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며 “2000년대 중반 700원대 이후 2번째로 높은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고철자급도는 1992년 74%에 육박했으며 현재 수요량의 30%를 수입하고 있다.
|
|
|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