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1 14:54:0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시민기자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재경화북면향우회 창립총회
초대 정화우 회장 취임
2011년 07월 04일(월) 13:59 [영천시민신문]
 
재경화북면향우회는 지난달 23일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 A컨벤션웨딩홀에서 70여명이 넘는 화북면 출신의 재경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최수만 준비위원의 경과보고에 이어 향우회 회칙과 향우회장에 정화우 (주)다산 회장, 김영하, 구영모 감사, 조원보 수석부회장, 정동수 사무국장, 김창호 사무차장, 박분자, 안병천, 김영환 총무, 이정희 여성회장, 안병천 산악회장 등 초대 향우회 회장단, 집행부와 임원진을 참석향우들의 열렬한 박수로 인준했다.
초대향우회장으로 선출된 정화우 회장은 이보령, 조강호, 권종대 고문 등 원로회원들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재경화북면 향우들간의 친목도모와 고향발전을 위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다짐하면서 화북면향우회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향우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당부했다.
문병찬 화북면장은 축사를 통해 고향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온 재경화북면 향우회원들의 고향사랑하는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조강호 고문은 격려사에서 오랫동안 침체되었던 우리 고향 영천이 이제 보현산의 정기를 받아 경마공원 개설 등‘영남의 에버랜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맞았다면서 고향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자고 강조했다. 새로 선출된 임원진들의 인사와 기념촬영을 가진 후, 1부행사를 끝내고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등 흥겨운 2부행사가 이어졌다.

- 최동필 서울본부 기자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3 지방선거 후보자 현황
영천고총동창회, 한마음 화합행사 ‘성황’
공천 후유증… 552명 국민의힘 ‘탈당’, 최기문 후보 ‘지
“동부동·중앙동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 터”
6·3 지방선거 본격화… 영천시장 3명의 후보, ‘필승’ 다
[1면화보]풍락지, 물살 가르며 시원한 질주… 초여름 수상스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 관람객 개방시간 두고 ‘원성’ 자자
서부동,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책공동체’사업 운영
[독자투고]영천의 미래-시민의 마음이 결정합니다
‘젊은 엔진’ 조현우 후보, 학생에서부터 공공 목욕탕까지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