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1 06:27:1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독자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독도는 우리땅 넘보지 마라!
김기용 베트남참전전우회 영천시지회 직전회장
2011년 08월 16일(화) 15:02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우리나라는 6·25 전쟁을 겪으면서 국토가 잿더미가 되었고 300만명의 희생과 1000만명의 이산가족이 발생하는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1964년부터 1973년까지 총 31만2853명이 월남전쟁에 참여해 사망 4624명, 부상 1만5000여명과 아직도 고엽제 후유증으로 고통을 받는 등 그때의 피와 땀으로 현재 우리나라는 G20에 들어가는 경제강국이 되었는데 독도와 관련한 현재 일본인들의 태도에 아직도 정신 못 차린 국회의원이나 좌파세력들이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아서 한심한 마음에 1968년 12월 월남전쟁에 참전한 한 병사로서 몇 자 적어 본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민의 안보의식이 심각한 수준이며 아직도 남북이 대치중에 있고 서해에서는 북한이 수시로 도발을 일삼고 있는 현실에 월남의 패망을 역사적인 교훈으로 삼아 좌파세력들이 안보를 없애야 한다고 떠들어 대고 국민들은 이것을 간과하고만 있다.
그래서 보다 못한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국가유공자전우회 경북지부 각 시.군 지회장 및 임원 70여명과 함께 8월 2일 포항에 모여 독도는 우리땅 침략하지 말라는 궐기 대회를 하였는데, 그래도 한이 풀리지 않아 독도까지 가서 일본침략자들아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외치며 궐기대회를 하고 돌아왔다.
늦은 감이 있으나 지금이라도 안보교육이 현실화 되도록 온 국민이 스스로 자녀 및 후손에게 6·25전쟁은 조국을 지켰고 월남전쟁은 조국의 평화와 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했다고 이 모든 것이 전쟁의 아픔이 있었기에 지금의 평화가 있고 나라가 부강할 수 있었다는 것을 후세들에게 깊이 인식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3 지방선거 후보자 현황
영천고총동창회, 한마음 화합행사 ‘성황’
공천 후유증… 552명 국민의힘 ‘탈당’, 최기문 후보 ‘지
6·3 지방선거 본격화… 영천시장 3명의 후보, ‘필승’ 다
“동부동·중앙동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 터”
[1면화보]풍락지, 물살 가르며 시원한 질주… 초여름 수상스
서부동,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책공동체’사업 운영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 관람객 개방시간 두고 ‘원성’ 자자
[독자투고]영천의 미래-시민의 마음이 결정합니다
‘젊은 엔진’ 조현우 후보, 학생에서부터 공공 목욕탕까지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