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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넘보지 마라!
김기용 베트남참전전우회 영천시지회 직전회장
2011년 08월 16일(화) 15:02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우리나라는 6·25 전쟁을 겪으면서 국토가 잿더미가 되었고 300만명의 희생과 1000만명의 이산가족이 발생하는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1964년부터 1973년까지 총 31만2853명이 월남전쟁에 참여해 사망 4624명, 부상 1만5000여명과 아직도 고엽제 후유증으로 고통을 받는 등 그때의 피와 땀으로 현재 우리나라는 G20에 들어가는 경제강국이 되었는데 독도와 관련한 현재 일본인들의 태도에 아직도 정신 못 차린 국회의원이나 좌파세력들이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아서 한심한 마음에 1968년 12월 월남전쟁에 참전한 한 병사로서 몇 자 적어 본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민의 안보의식이 심각한 수준이며 아직도 남북이 대치중에 있고 서해에서는 북한이 수시로 도발을 일삼고 있는 현실에 월남의 패망을 역사적인 교훈으로 삼아 좌파세력들이 안보를 없애야 한다고 떠들어 대고 국민들은 이것을 간과하고만 있다.
그래서 보다 못한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국가유공자전우회 경북지부 각 시.군 지회장 및 임원 70여명과 함께 8월 2일 포항에 모여 독도는 우리땅 침략하지 말라는 궐기 대회를 하였는데, 그래도 한이 풀리지 않아 독도까지 가서 일본침략자들아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외치며 궐기대회를 하고 돌아왔다.
늦은 감이 있으나 지금이라도 안보교육이 현실화 되도록 온 국민이 스스로 자녀 및 후손에게 6·25전쟁은 조국을 지켰고 월남전쟁은 조국의 평화와 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했다고 이 모든 것이 전쟁의 아픔이 있었기에 지금의 평화가 있고 나라가 부강할 수 있었다는 것을 후세들에게 깊이 인식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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