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창간축사>
|
|
“전국최고의 지역신문 돼야”
|
2011년 10월 10일(월) 15:28 [영천시민신문]
|
|
|
“전국최고의 지역신문 돼야”
이계호 영천농업협동조합장
그동안 영천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영천을 대변하는 영천시민신문사 창간 14주년을 영천농협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 언론창달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지송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영천신문은 지역 언론으로서 시민들의 크고 작은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또 다양한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여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신문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우리 영천시는 농가 인구와 비중이 큰 도농복합형 도시입니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농가가 혹한으로 인하여 과수작물에 동해피해가 많아 농민들의 어깨를 무겁게 했습니다.
지난해 연말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여파로 농가 어려움을 가중시켰습니다. 그러나 뚝심과 이웃간의 인정과 사랑으로 어려움을 모두 극복하고 결실의 계절을 맞아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우리에게 영천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시민신문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면서 영천을 넘어 전국 최고의 지역신문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시민신문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영천농협 조합원 및 임직원은 시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웃으며 읽는 편안한 신문 되길”
현재태 영천시음식업지부장
시민신문을 애독한지 벌써 14년이 되었다니, 무척이나 반갑고 지송식사장님과 임직원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와 아울러 축하 드립니다.
지역의 애환과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는 어디에나 있겠지만 시민과 지역사회에 밝은 빛을 비추는 신문, 세상의 음지를 밝혀 줄 수 있는 언론으로서 독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서 우뚝 서신 시민신문을 즐겁게 애독 하고 있습니다.
11만 영천시민과 1200여음식업지부회원의 눈과 귀가 되어 주고, 웃음의 해학, 슬픔의 애환, 삶의 지혜 그리고 무엇보다 시민의 알권리 증진에 노력하신 14년인 것 같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화하는데 시민신문의 역사는 이제 우리 시민과 음식업 회원의 정보지로 가족애가 싹트는 편안한 주간지로 거듭나고 있다고 감히 믿습니다.
항상 우리 음식업 회원의 힘이 되어 주시고, 영세자영업(식당)의 어려움을 널리 알려 주시는 시민신문을, 11만 시민의 건강과 선진외식문화 창조에 노력하고 있는 음식업지부는 시민신문사 관계자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욱 발전을 바라면서 정론직필의 원칙에 입각하여 맑고 밝은 기사가 많았으면 합니다.
그늘지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밝은 희망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의 기사가 이 어려운 경제위기에 또 한번 용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신문을 펴놓고 함께 웃으며 읽을 수 있는 편안한 신문으로 거듭나시길 바라며 애향심이 가득한 시민 신문이 애독자 또한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 영천을 꿈꿀 것입니다.
시민신문사의 14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자기혁신 창의성 발휘”
조영제 영천시재향군인회장
풍성함이 가득찬 이가을,시민신문 창간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14년이라는 세월동안 지역을 대변하는 정론지로서 그역할을 훌륭히 해주신것에대해 감사드리며 그동안 우리 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직접 발로 뛰어 주신 시민신문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지역신문이라는 불모의 땅을 개척해서 14년 동안 오직 한 길만을 걷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간 시민신문은 지역신문의 특성을 잘 살려 시 정책에 대한 예리한 진단과 대안제시 뿐만 아니라 우리 시에서 벌어지고 있는 크고 작은 사건들과 각종 생활 정보를 소개함으로써 차곡차곡 시민의 신뢰를 쌓아 왔습니다.
특히 테마별로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만들어지는 특별기획보도와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의 다양한 의견이 담긴 기고문을 꾸준히 게재해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양적 질적으로도 눈부신 성장을 이뤄 오고 있습니다.
최근 첨단기술의 눈부신 발달과 급변하는 사회로 말미암아 신문과 방송계에도 변혁기가 찾아오면서 많은 언론사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끊임없는 자기혁신과 함께, 창조성을 발휘하며 더욱 발전해 나가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시민신문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의 정론지로 우뚝 서서 언론의 기능을 다하고 시민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우리 영천시가 선진도시로 발돋움하도록 시민의현명한 대변자역할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창간 14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나날이 발전하는 영천시와함께 건강한 신문으로 성장을 기원합니다.
“언론 자체가 해독 정화작용 해야”
이동길 영천시의사회장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14주년을 130여 영천시의사회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신문의 대변지로 붓으로, 몸으로 몸부림치면서, 참언론의 외길을 당당하게 걸어온, 시민신문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구석 구석 시민의 애끓는 심정의 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취재하여 간절히 외쳐주는 언론에게 시민의 마음은 더욱 더 함께 하고자 할 것입니다. 간 자체가 해독 작용을 하듯이, 언론 자체가 해독작용, 정화작용을 해 내는 시대의 정결한 사역자가 되어 ‘영천의 위대한 새역사’ 그 자부심을 불러 일으키는, 새로운 영천시민신문의 도약을 기대 해 봅니다.
저희 영천시의사회원들도 고령의 노인 인구가 날로 늘어가는 지역의 특성상 노인건강 및 만성질환 관리에 집중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소외된 지역 주민의 무료진료와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영천시장학회 후원금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보건소와의 긴밀한 협조아래 여러 보건사업을 시행하여,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명창도 산속에서 오랜 독공을 통해 득음해야 좋은 소리를 낼 수 있다고 하듯, 좋은 소리를 내고자 취재의 현장에서 암벽 타기 훈련을 하여 아득하니 때론 두렵기도 한데, 언론의 사명감에 착 달라붙어 오르면 기막힌 희열도 맛보리라, 기어이 올라 아름다운 언론의 성산(聖山)에 거하는 영천시민신문 되소서.
끝으로 위장관리법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첫째, 싱겁게 먹어라 짜게, 맵게 먹지 마라. 음식에서 건강이 좌우된다. 짜게 먹는 사람은 성격도 다혈질로 변해서 칼날 같다. 또한, 음식을 싱겁게 먹으면 천천히 소화가 돼서 오랫동안 든든하다. 둘째, 폭식하지 말고 제때 식사하여라. 음식 먹을 때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고, 음식을 먹을 수 없을 때는 속을 비워 두지 말고 물이라도 마셔라. 물에 미네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셋째, 산(酸)이 많은 음식을 멀리하여라. 커피, 콜라, 사이다 등에는 산이 많기 때문에 이것을 마시면 자연히 산소가 적어지고 쉽게 피로해진다. 또 과자는 위가 산성화되도록 만든다. 식물성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산이 없어지고, 위가 쓰린 사람은 삽주 뿌리, 꿀, 들깨가루, 요구르트, 칡즙 등을 3개월 이상 꾸준히 먹으면 효과가 있다.
“상식과 의식 함양, 지도력 발휘”
신인항 무공수훈자회영천시지회장
황량한 들판에 한그루 나무를 심고, 모진 바람 견디며 굳세게 키워 ‘한 눈에 영천을 볼 수 있는 큰 나무(신문)’로 성장하기까지 14년간을 불철주야 노심초사 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함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그 나이 불과 열네 살에 내 고장 지킴이로 우뚝 서서 자조와 협력을 앞에서 이끌어온 ‘시민신문’의 지도력에 깊이 감사합니다.
차제에 우리들의 시민신문에게 내 고장 시민들의 보다 더 건전한 시민의식을 함양시키는 등불이 되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고자 합니다. 영천 하면 ‘아, 문화의 도시!’라는 칭송을 들을 수 있도록 우리 시민들의 상식과 의식을 순화시키고 함양시키는 지도력을 발휘하여 주십시오.
우리 국민들의 정서가 너무 거칠고 흉포하기까지 합니다. ‘내가 불행하니 남도 불행해지길 바라는 마음, 내가 못 살 바에야 내 나라가 망해도 좋다는 마음, 더 나아가 내가 힘든 데 부모가 무슨 소용인가?’ 까지 살벌해지는 정서를 그냥 두고서는 우리 사회가 지탱되어질 수 없을 것입니다. 물놀이하던 모자가 급류에 떠내려가는 것을 보고 본능적으로 뛰어들어 구조 한 군인을 포상한 미담이 일간지에 보도 된 것에 대한 한 네티즌은 “자기들끼리 가서 생긴 일인데 표창은 무슨 얼어 죽을 표창이냐? 웃기고 있네.” 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는 만약 모자가 익사한 기사를 보았다면, ‘누가 물에 들어가래? 죽을 짓을 해 놓고선 슬프긴, 얼어 죽을’ 이라고 댓글을 달았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정치, 사회, 문화 등 전면적으로 분열 대립되고 있습니다. 당연한 것을 아니라고, 아닌 것을 당연한 것이라고 삐뚤어 보고, 어깃장 나는 주장을 일삼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바로 잡지 않으면 다가오는 불행을 어찌 피할 수 있겠습니까? 건전한 상식과 정서를 확립하는 것은 가정, 사회, 국가의 기본일 것이며, 이는 경제, 안보 등의 근본이기도 할 것입니다. 영천의 시민신문이 건전한 시민의 상식과 정서를 함양시키는 사업에 선봉의 등불이 되어주십시오. 그리하여 영천을 문화시민의 고장으로 만들고, 전 국민들이 ‘영천 본받기’를 하도록 하여주시길 바랍니다.
시민들께서는 영천시민신문과 함께 합시다. 신문과 시민이 상의상관(相依相關)하고 상의상존(相依相存)하여 자조와 협동의 정신을 드높이고, 건전한 상식과 의식을 돈독히 하여 문화시민의 영천, 눈부시게 발전하는 영천을 이룩합시다.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