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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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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일류도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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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2일(월) 18:04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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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일류도시 도약”
정희수 국회의원
존경하는 영천 시민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사다난했던 2011년을 뒤로 하고 희망찬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원만히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도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하여 경제 대국으로 명성을 널리 알렸습니다.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등은 경제를 비롯한 많은 부분에서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우리 영천 역시 시민 여러분의 저력을 바탕으로 지역 숙원 사업을 마무리하고 삶의 질이 높은 선진 일류도시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민 여러분
임진년 새해는 상서로운 동물로 알려진 용의 해입니다. 웅비하는 용의 모습처럼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시는 시민 여러분들의 모습을 기대하며 소중하고 의미 있는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울러, 지난 해 시민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12년 한 해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세계속 명품도시 조성”
김영석 영천시장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12년 임진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는 어려운 가운데도 굵직굵직한 국책사업 유치와 영천역사상 최초로 6000여억원의 예산으로 잘 사는 영천의 꿈을 이뤄내는 보람된 한해였습니다.
시민의 염원이 담긴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은 허가를 앞두고 있고 지역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고경일반산업단지도 조기 준공을 위해 부지 보상과 기반시설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최초의 외국인 투자기업인 일본의 다이셀사를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더 많은 우수 기업들이 영천에 투자할 수 있는 물꼬를 트게 되었습니다.
중국의 한약도시 안국시와 미국 버펄로시와의 자매결연으로 세계 속의 영천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영천와인 ‘씨엘’이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에서 공식와인으로 선정되면서 영천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제가 농업발전선도인상을 수상하는 영광도 안았습니다. 이 모두는 11만 시민들의 땀방울로 이루어낸 소중한 성과입니다. 2012년 새해에는 지금까지 이어온 영천발전의 저력을 더욱 가속화해 잘 사는 영천, 세계 속에 우뚝 서는 영천의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 나가고자 합니다.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친환경 명품농업 육성 △서민생활 안정 △명문교육도시 육성 △푸른 영천가꾸기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고자 합니다. 초원을 뛰는 지치지 않는 힘찬 말의 기상으로 저와 우리 900여 공직자는 오로지 영천의 큰 발전을 위해 보다 멀리 내다보고, 모든 지혜와 역량을 총 동원해 세계 속의 명품도시 영천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11만 시민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믿음, 단합된 힘이 큰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 다 이루시고 가정에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시민여러분 사랑합니다.
“시민 대변자 역할에 최선”
정기택 영천시의회의장
존경하는 11만 영천시민 여러분 !
희망찬 2012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뜻 깊은 축복의 한 해가 되길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우리 시의회에 보내주신 아낌없는 애정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는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막바지에 접어들어 시민 모두가 찾고 거닐고 싶은 금호강의 탈바꿈된 모습과 동대구 영천 간 복선전철화사업계획 발표, 영천경마공원조성 사업의 최종 승인준비 등으로 숨 가쁘게 달려온 결과 우리지역의 발전을 마련하는 전기가 된 한해라고 생각됩니다.
시민 여러분!
희망찬 새해는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을 비롯한 기 시행되고 있는 산업단지 기반조성 사업 등 우리 영천의 미래를 결정할 각종 역점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을 다져야 할 중요한 한해가 아닌가 생각하며 또한 새해에는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가 실시되는 해로 정치권의 혼란이 예견되지만 시민 각자가 본연의 일들을 묵묵히 수행한다면 오히려 지역발전을 이루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그리고 현재의 영천이 있기까지 11만 영천시민이 보여준 저력과 노력이 발휘된다면 올 한해도 많은 결실을 맺는 희망찬 한해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우리 영천시의회에서도 새로운 각오로 시민여러분 곁을 찾아가겠습니다.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시민 여러분께서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하여 모든 시정이 지역과 시민들이 희망하는 길로 갈 수 있도록 시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서로 이해와 양보, 대화와 화합의 참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읍시다.
“서로 돕고 화합해야”
한혜련 경상북도 도의원
임진년 새날을 맞았습니다. 해마다 이때가 되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무겁고 지루했던 지난해의 허물을 내려놓고 새롭고 희망찬 미지의 세계를 그릴 수 있는 전환점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하얀 종이를 펴 놓고 무엇을 그려야 우리의 마음과 삶이 행복해 질 수 있을까 하는 설레임 같은 것입니다. 세상을 향해 분노하고 미워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추락하고 도태되는 공멸의 세계가 그려질 것이고, 또한 믿음과 화합으로 긍정적 사고를 갖게 되면 우리가 원하는 평화롭고 윤택한 세상을 그리게 될 것입니다.
올해는 희망이 현실로 나타나는 그림을 그렸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희생하고 땀을 흘려야 합니다. 기쁨은 나누어 주고, 슬픔은 나도 함께 나누어 가질 줄 알아야 합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는 자신을 낮추어야 하고,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는 비록 주장이 상반 될지라도 물러설 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영천 땅은 결코 희망적이지만은 않습니다. 한 때는 경북에서도 융성한 지역이었습니다. 인구도 20만이었고, 경제도 탄탄한 기반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이 반쪽으로 줄어든 것은 이 시대 우리들의 잘못입니다. 때문에 기회를 놓치지 말자는 것입니다. 단단한 각오로 서로 돕고 화합하여 탑을 쌓듯 우리의 지혜와 창조를 도모하면 이루지 못할 게 어디 있겠습니까.
바로 임진년 새해를 그 출발점으로 하여 힘차게 앞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그리고 시민 여러분의 축복과 영광이 햇볕처럼 가득했으면 하고 기원 드립니다.
“어려운 한해 슬기롭게 대처”
김수용 경상북도 도의원
존경하는 영천시민여러분!
희망찬 용의해 임진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힘차게 비상하는 용의해 2012년 임진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지난 신묘년 한해를 되돌아보면 참으로 다사다난 했던 한해였습니다. 이를 보내며 마음은 만감이 교차합니다.
국가적으로 공짜점심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무릎을 꿇었고 100년 만의 폭우로 전국 곳곳에 며칠간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는 등 힘든 한해를 지나 왔습니다. 또한 무역규모 1조 달러를 돌파하여 세계 수출 7위 국가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는 기쁨도 함께 누렸습니다.
우리 영천 또한 AI와 구제역 때문에 축산농가의 시름이 깊었고 유래 없는 이상기후로 인해 51%넘는 포도농가가 동해피해를 입었으나 어려운 한해를 모두 다함께 무사히 지나왔습니다. 또 16개 읍면동의 화합 축제의 장인 시민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렀고 지지부진하던 제4경마공원 허가 문제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기쁜 소식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다사다난했던 신묘년 한해를 보내고 이제 임진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올 한해도 많은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정일 사망으로 인한 북한의 불안한 정세 속에서 총선과 대선을 치러야 하는 국가적으로 어려운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시민여러분들이 더욱 힘써주시고 슬기롭게 대처해 주신다면 영천 발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영천시민여러분! 아쉬운 신묘년을 뒤로하면서 새해에도 저는 시민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지역경제 활력과 서민경제의 따뜻한 온기가 있는 밝고 희망찬 영천을 위해 다시 힘차게 뛰고자 다짐해 봅니다. 시민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며 하시는 일마다 보람과 성취의 기쁨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중용의 마음 합심하는 영천”
성영관 영천문화원장
희망과 축복을 알리며 새로운 역동의 기운이 싹트는 2012년 임진년(壬辰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시간은 언제나 멈추지 않고, 때로는 보이듯이, 때로는 보이지 않게 흐르고 흐릅니다. 그 시간 속에 남겨진 우리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습니다. 지나고 보면 다 아름다운 날들이며, ‘모든 건 곧 지나가리라’는 선현들의 말씀이 너무도 가슴에 와 닿는 신년아침입니다. 올해는 모든 시민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중화(中和)의 풍토가 우리지역에 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치우침이나 과부족 없이 떳떳하며, 알맞은 중용의 마음들이 합심하는 영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의 칭찬과 격려가 큰 덕이 되어, 서로 다른 생각과 견해들이 융합하는 아름다운 풍토가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복한 영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임진년은 60년 만에 찾아오는 흑룡띠의 해로 용은 상상속의 동물이지만 예로부터 우리 뇌리 속에는 소원을 빌면 들어주는 신 같은 존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때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드래곤볼 아시나요? 주인공이 친구들과 함께 흩어진 7개의 구슬을 찾아가면서 겪게 되는 모험담을 그린 만화인데 그들이 구슬을 찾았던 이유는 구슬을 전부 모으면 용신이 나타나 어떠한 소원이라도 들어준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새해에는 모든 영천시민들이 7개의 구슬을 모아서 소원성취하시고 가정과 하시는 일에 더욱 더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영천문화원 가족 및 영천시민여러분! 문화원은 시민들의 문화학습장이며, 우리 문화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 위한 뿌리입니다. 여러분은 그 중심에서 문화의 세기를 이끌어가는 현장의 지도자이자 향토문화 창달의 주역입니다. 문화의 세기에 우리 영천문화원이 이 땅에 찬란한 문화를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과 뜻을 모아 헌신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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