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8-04 15:44:0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새누리 경선 이해득실 따져보니…
정희수 - 예선본선 2번 이겨야 김경원 - 득실가름하기 어려워 최기문 - 나 홀로 무소속 안도
2012년 03월 12일(월) 13:49 [영천시민신문]
 
새누리당 경선이 선거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던 3명의 후보가 이해득실을 따지며 경선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일단 새누리당 공천을 받지 못했다는 점에서 공천신청자 3명 모두 불만이다.
정희수 의원의 입장에서는 최악의 대진표다. 경선 없이 본인이 새누리당 공천을 받고 김경원 최기문 2명이 공천에서 탈락해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것이 가장 유리한 대결구도다. 하지만 현재로선 강력한 경쟁자 2명을 차례로 꺾어야한다. 우선 당내경선에서 김경원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을 이겨야하고 본선에서 또다시 무소속후보인 최기문 전 경찰청장을 한 번 더 이겨야 금배지를 달수 있다.
김경원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의 입장에서는 득실을 가름하기가 쉽지 않다. 지역 내 여론에서도 현역의원에게 뒤지지 않아 해볼 만한 대진표라는 것이 대체적인 분위기다. 하지만 공천에서 탈락할 경우 무소속출마까지 염두에 두고 준비해 왔기 때문에 이번 경선에서 패하면 출마자체가 불가능해 5년 동안 지역을 누빈 노력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다. 현역의원과의 당내 경선이 최대 승부처다.
최기문 전 경찰청장은 섭섭함 속에서도 안도하는 분위기다. 경선에서 제외되자마자 무소속출마를 선언해 3명 중 가장 먼저 결승전에 올라간 셈이다. 만약 본선에서 무소속 후보가 많으면 많을수록 새누리당 후보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형성된다. 경선으로 인해 누가 공천자로 결정되든 강력한 경쟁자 1명 줄어 무소속후보인 자신에게는 손해 볼 것이 없는 대결구도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공무원 공금 유용 관련 기자회견문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백용 교수와 영천 ‘72미네랄’ 작
영천경마공원 9월 정식 개장… 실전 모의경주·최종 점검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모델 현장연시회’ 개최
영천문화원, ‘영천청년단체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1면화보]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 승인 완료… 미래 20년 청
시의회,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 관련 대책 마련 촉구 성명서
[종달새]
[영천시 인사이동 (7월 16·28일자)]

최신뉴스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모델 현장연시회’ 개최  
[1면화보]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제23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개  
영천경마공원 9월 정식 개장… 실전 모의경주·최종 점검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백용 교수와 영천 ‘72미네랄’  
영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완료  
시의회,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 관련 대책 마련 촉구 성  
시의회, 제1차 본회의,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조례안  
영천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운영 실시  
한국주철관공업 직원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시, 군사시설 이전 기본계획 수립·타당성조사 용역 보고회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 승인 완료… 미래 20년  
영천문화원, ‘영천청년단체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경북 친환경액비유통센터, 성금 200만원 기탁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자녀 안심케어 지원사업 운영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